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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편지
시와 영상 | 2010/07/25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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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10/05/16 04:44 L R X
가숨아파 차마 읽을 수 없어요!
박한진 2010/05/16 12:40 L R X
왜 이리도 ,, 당신의 시 읽으면 ,며칠을 허락없이 시름 시름앓는지,,
김영근 2010/05/18 11:08 L R X
Now the clear sky is all around you. Love's shadow will surround you all through the night. 맑고 깨끗한 하늘이 장로님곁에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사랑의 그림자가 당신을 늘 감쌀 것입니다. 음악과 시가 어머니를 그리워하게합니다.감사합니다 장로님 사랑합니다..
차 성렬 2010/05/18 23:29 L R X
오늘날 , 이런 어머니 ,계실까요 ? 아리고 ,사무치고 그러네요.
김영목 2010/05/19 13:22 L R X
고맙습니다 ,아름다움의 본질을 깨닫는것은 그 안에 머물때보다 오히려 그것에 다가 설 때 인것같습니다
조영수 2010/05/26 13:03 L R X
그렇습니다 ,아름다움은 상처위에 피는 피죽 꽃같습니다, 그렇게 슬프고 아리지요
2323 chl 2010/05/28 02:02 L R X
한폭의 수채화!
sangheekwak 2010/06/13 19:55 L R X
Hi, Dear Friend and the Elder, it's so beautiful and attractive music, soul capturing. and so do I love your poetry! Thank you for you are still there for us ...May God bless you and hope everything with yours are fine. My son David recovering so fast, cooking for himself and loundering, etc....
I do not have to visit him often. Thank God for the prayers going up for him. I am enjoying my lecturing every Mondays and individualy. Yes, people are hungry to cleave to open their hearts and minds to breath in fresh "life" ... I know you work so hard for others...Thank God for you, God bless you again, again. I pray that all of your prayers answering back to you bountifully.... Kwak, from NY
KIM 37 2010/06/14 09:01 L R X
DEAR SUN DAVID,,WHAT WONDERFUL NEWS
PLEASE,EXCUSE ME FOR A LONG SILENCE.I AM GLAD TO SAY THAT IAM QUITE WELL , AND AM ENJOYING MYSELF VERY MUCH.PLEASE GIVE MYBEST REGARDS TO ALL THE MEMBERS OF YOUR FAMILY,,
YOURS TRULY.

이정수 2010/06/18 04:37 L R X
김영목 브로그, 웹페이지의 타이틀 곡 , 빽 화면은 ,,,,독일 ,eddel과 조각가에게 권한 허락 받은것입니다
유정미 2010/07/08 04:06 L R X
"DOCUMENTARY 37","아마죤은 살아있다"보냈읍니다
김영목 2010/07/08 07:47 L R X
너무 고맙습니다 ,귀한 자료 공익을 위해 잘 쓰겠읍니다,
유열 2010/07/14 07:55 L R X
여기도 36.8ㅡ 덥다, 더워요!그 바다가,,,,,
김영목 2010/07/19 08:04 L R X
MAIL, 넣었읍니다. 도움 되시길,,,
유열 2010/07/19 12:43 L R X
영광입니다!
sang 2010/07/22 13:03 L R X
Hi, It's beautifull! Thank God...
Glad to have time to write a short lines to report David's condition.
He has been in hospital for his fever up high, but he will be discharged by this comming Saturday. Thank you for your prayers ( all of you) Have good summer! I am concerned about the weather over there. but we bound to have some good out of this also , for we committed all in His Hand with thanks and praises.
Ny S.H. 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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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한 예배인가?
김영목 교수의 문화칼럼 | 2010/07/25 03:11

우리가 신앙활동에서 흔히 말하는 것처럼, <예배보러 가는 것>과 <예배에 참석하는 것>, <예배에 출석하는 것> 그리고 <예배드리러 가는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예수님은 지속적으로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무엇을 위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도대체 예배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예배를 드리는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우리를 그토록 예배에 대해 목마르게 하는가?

예배 - (Worship / Gottesdienst) 는 신도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존경하며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결단하는 신앙공동체적 행위다.

그러나 20세기 이후부터 대부분의 프로테스탄트 교회들이 대중예배의 장식과 의식을 지나치게 멋있게 보다 예술적으로 프로그래밍 하는 일에 집중한 나머지 예배드리러 오는 신도를 <미숙한 그리스도인>으로 만들어 버렸다. 儀式(의식)은 살고, 예배는 죽었기 때문이다. <챠드 월쉬>는 “21세기의 덜 자란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책에서 “현대인들의 신앙활동은 희미한 경건이며 거룩한 잠꼬대다. 신앙은 지성과도 분리되었고, 의지와도 멀어진 감정적 흥분상태에서 감상적인 자장가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렇다. 예배는 예배의 정신 - 예배의 참뜻이 살아야 진정한 예배이다. 예배를 예배답게 이루려는 마음가짐 -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그 어떠한 예전(禮典, Liturgy), (예배행사)나 <형식>도 결코 예배를 위한 근본적인 것이 될 수 없다. 예배에 있어 의식(儀式)이란 것은 어디까지나 예배의 참뜻, 정신을 살려주는 한낱 도구에 불과하다. 도구가 목적이 되면 예배는 죽고 만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가야 하는가? “예배보러”, “예배 참석하러”, “예배 출석하러”가서는 안 된다.

뛰어난 신약학자요 하나님 말씀의 능통한 해설자인 위리엄 바클레이 (Barclay)는 이렇게 예배를 준비하면 - 살아있는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세 가지 큼직한 조건을 제시하며 약속했다.

① “예배를 위해 충분한 마음의 준비를 갖춘 후 교회로 가십시오.” - 주일 날 ‘서둔다’는 말은 신도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지 않는 어색한 자세요 표현이다. 예배를 위한 마음의 준비도 없이 ‘서둘러’출발하고 ‘서둘러’ 이미 예배시간이 시작한 뒤에 허둥지둥 겨우 자리에 앉는 것 부터가 예배를 통한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 예배전에 미리 마음을 쪼개여 옥합을 드릴 준비를 하라.

② “간절히 사모하고 갈망하면서 교회로 가십시오” - 교회가는 일이 고통과 부담이 되어서는 안된다. 예배에 임하는 일이 단순한 습관, 무거운 의무감, 희미한 경건의 표시로 일관 된다면, 당신은 예배에 실패하고 만다.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려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믿음에 성공하려는 비결은 도대체 나 자신이 하나님을 얼마나 갈망하고 사모하는지를 아는 일이다. 그런 마음이 바로 예배정신이다.

③ “나의 모든 것을 바칠 결의를 품고 교회로 가십시오.” - 구약성서에 있어 가장 원초적인 예배의 형태는 희생이었다. 우리가 교회에 갈 때 무엇인가 얻을 생각만 하면서 나의 기도, 나의 재물, 나의 모든 재능을 아낌없이 드릴 결단을 안고 교회로 가야한다. 비록 우리는 육신만을 가지고 교회에 갈지라도 믿음과 사랑과 헌신과 기도를 가지고 간다면 그 예배가 얼마나 아름답고 살아있는 제사가 될까!

예수님은 예배를 신령과 진리로 드리라고 가르쳤다. 형식과 의무로써가 아니라 살아있는 신앙과 내면적 주체성으로써 예배하라는 명령이었다. 그 예배의 참뜻이 무엇인가? 무엇을 위한 예배이어야 하는가? 예배는 우리의 <역사속의 사건>이다. 우리들 이웃에 사는 지극히 작고 억눌리고 멸시받는 버림받은 <여리고의 상황> 속으로 뛰어들어 가서, 그들을 돌보고, 사랑하겠다는 결단에서 그 의미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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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준 2010/07/25 09:58 L R X
그러기에 ,,offering spirit이라고 하는가 봐요,감사합니다
조진혁 2010/07/30 03:30 L R X
여리고의 현장!역시 사회학자다운 지적과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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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세계의 예술 | 2010/07/24 23:05
화가 티슈바인(Tischbein)은 한동안 빈켈만 (Winckelmann, J.J)이 시작한
인상학에 골몰하여 인간의 얼굴에서 동물에 가까운 곳을 찾아 그것을
연구 한다는 것이 도가 지나쳐 거의 미치광이가 될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다.
어느날 나폴리에서 토마이어 박사가 왔다.
티슈바인은 이 훌륭한 학자와 저녁 회합에서 알게 되었다.
기쁨에 들떠서 그는 탁자를 팔에 안고 명랑하게 말하였다."
"닥터 토마이어! 이제 겨우 알았습니다.
당신은 개가 아닙니다. 내가 틀렸습니다. 당신은 황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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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기억 될 추도사
촌철살인 | 2010/07/24 23:02
최근 사망한 팝의 황제 마이클 젝슨의 영결식에서 그의 딸인 패리스가
남긴 몇마디 추도사가 계속 귓전에 맴돕니다.
"Ever since I was born, Daddy has been the best father you could
ever imagine. And I just wanted to say I love him so much."

"내가 태어난 그 순간 이래로 그는 나에게 더 없이 최고의 아버지 였습니다.
아버지를 너무나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그후 추모 1주기를 마지하는 잭스의 딸은
"아버지 때문에, 우리 행복합니다. 날마다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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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 나무에 열매 맺는 것 보셨습니까?
충고와 권면 | 2010/07/24 22:59
사람도 죽은 듯이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습니다.
열심히 움직이십시오. 열심히 일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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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가 칭찬인가?
논단(Articles) | 2010/07/24 22:58

후학들이 나를 극직히 모신다는 것이 때로 나에게 부담이 되기도 한다.
그들이 내가 가르쳐 준대로 살 수는 없겠지만 기대에 빗나간 처신을
할때는 몹시 실망 스럽기까지 한다.
높은 자리에 오른 어느 제자가 축하 모임에 나를 초청했다.
한말씀, 따끔한 충고나 비판을 요구 받는다.
그러나 그 제자는 사실상 나에게 칭찬을 원할 뿐이다.
이럴때 나는 어떤 충고를 해야 할까?
<굽은 꼬리와 어지러이 얽힌 마디> - "반근착절"
이라하더니 ... 정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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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무엇인가?
평신도핸드북 | 2010/07/24 22:56
<옥스포드 사전>의 설명에 의하면
"종교란 인간의 운명을 지배하고 복종과 외경과 예배를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 인간을 초월한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힘에 관해서
인지 하는 것이다."

사전적 정의에서는 인간이 자기 밖에 있는 자기를 초월한 힘에 의해
지배 된다는 사실에 관해서 인지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신분석은 그것이야 말로 권위주의적 종교에 관한 정의라고
비판한다.
에리히 프롬은 종교는 - 모름지기 하나의 집단에 공유되고 각
개인에게 定向dml 틀(a frame of orientation)과 헌신의 대상을 주는
사고와 행동의 체계 일체를 의미한다.- 고 보았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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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간디의 유우머
유머와 에피소드 | 2010/07/24 22:52
간디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그렇게 강압적인
개성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
그는 웃기를 좋아한다. 그는 이야기 하면서 바보처럼 낄낄 대며
웃는다. 언젠가 그는 친구에게 만일 자기에게 유머 센스가
없었더라면, 그는 이미 오래전에 자살 했을 것이라고 말한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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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마지막 기도
엎드려 비는 말 | 2010/07/24 22:51
"주여, 당신은 나를 그렇게 아프도록 후려치시는 구료! 허나 당신의
손으로 차시기 때문에 나는 흡족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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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잘 한 일
이삭줍기 | 2010/07/24 22:50
내가 예순 가까이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은 바로 네 아이의
아빠가 된 것이다.

■ 명 체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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