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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예술 에 해당하는 글158 개 |
2010/09/04 하녀, 전도연의 파격의 기준
2010/08/28 바하의 추억
2010/08/21 H.p 소로우의 유행
2010/08/14 '쇼오' 와 '던칸'
2010/08/07 공자의 음악
2010/08/01 공자의 음악 세계
2010/07/24 얼굴
2010/07/17 세익스피어의 혜안
2010/07/10 배우
2010/07/03 그래미 어워드(Grammy Awords)
2010/06/27 히틀러의 취미는 음악, 예술
2010/06/20 두보와 해당화
2010/06/13 엉터리 비평
2010/06/06 탐미주의(Aestheticism)
2010/05/30 쉴러와 괴에테
2010/05/23 시인과 국방장관
2010/05/16 타이틀 시퀀스(Tilte Sequence)
2010/05/09 푸르스트 현상
2010/05/02 왜 순수 예술은 배 고픈가?
2010/04/25 시인 괴테의 성격
2010/04/18 그들도 싸웠다.
2010/04/11 "글씨를 꺼꾸로 쓴(다 빈치)"
2010/04/04 그것이 바로 속죄 입니다.
2010/03/28 스탈린과 예술에 대한 취미
2010/03/21 왜 노자인가?
2010/03/14 회화적 표현
2010/03/07 꽃의 3자매
2010/02/28 솔로이스트
2010/02/21 얼굴
2010/02/14 문학가의 예의 (1)
2010/02/14 화가 고야는 기타리스트였다
2010/01/31 좋은 미술, 훌륭한 미술, 위대한 미술
2010/01/24 時 읊는 정치
2010/01/17 식사
2010/01/10 여성 지휘자 여자경
2010/01/03 하후현(夏後玄)의 글쓰기
2009/12/27 탈속화 풍경화를 그린 카미유 코로
2009/12/20 얼굴
2009/12/13 글과 만년필
2009/12/06 백 년 전의 미래주의
2009/11/29 음악가들과 악마
2009/11/22 진짜는 당신뿐이다
2009/11/15 중국의 “두 별”이 지다.
2009/11/07 최상최고의 추도사.
2009/11/01 고희(古稀)
2009/10/25 생텍쥐페리 실종 65주년 추모 행사
2009/10/18 반 고흐와 투필성구(投筆成具)
2009/10/11 파가니니의 '마녀들'도 악마에게 영감 받다.
2009/10/04 헐리웃 최고의 명성 감독 (1)
2009/09/27 자는 것이 아니라, 듣고 있을 뿐 입니다
2009/09/20 가장 아름다운 시
2009/09/13 인생은 예술을 모방한다.
2009/09/05 진실 과 오해
2009/08/29 이렇게도 안 맞을까?
2009/08/22 거인(El closo)은 위작이다.
2009/08/15 성서와 문학 장르
2009/08/09 노력이 중요하다.
2009/08/02 오줌 누는 소년상
2009/07/25 흰 눈이 무엇과 같은가?
2009/07/18 무거운 십자가
2009/07/11 Pesek의 최악의 시나리오
2009/07/04 군자나 충신의 의리 - 사마천의 사기
2009/06/27 시인 하이네와 동물학대
2009/06/20 오스카 와일드가 앙드레지이드를 처음 만났을 때
2009/06/13 당신은 개가 아니라 황소입니다.
2009/06/06 본 - 베토벤이 태어나고 슈만이 묻히다.
2009/05/30 예술로 큰 돈 벌다.
2009/05/23 오바마의 승리는 문학의 승리다.
2009/05/17 예술이란 무엇인가?
2009/05/10 시가(詩歌)에 나타난 어머니!
2009/05/02 방정환 선생의 어린이 예찬 - 순진한 예술을 낳는다.
2009/04/26 제자는 위대했다
2009/04/18 쿠프만과 하프시코드
2009/04/11 오병이어(五餠二漁)
2009/04/04 호주의 부활절 축제
2009/03/28 찬송가와 성서가 한국인의 문화상황에 끼친 큰 공헌
2009/03/22 우리는 영원한 기쁨을 믿고 있다
2009/03/14 프랑스의 사상계가 21세기를 이끈다
2009/03/08 위기는 기회다.
2009/03/01 괴르네가 슈베르트로 돌아오다.
2009/02/22 웃기는 대중
2009/02/14 실연(實演)인가? 흉내인가? (1)
2009/02/07 하나님은 위대한 예술가이시다. (1)
2009/02/01 바로 그곳이 우리 집이다.
2009/01/24 최고의 부조리극 작가 가다
2009/01/17 음악은 우리를 젊게, 우리의 삶을 바꾼다. -지휘자 사이먼 래틀-
2009/01/10 대통령과 시인
2009/01/04 '재능이 끝나면 형식이 시작된다'?
2008/12/28 <지킬박사와 하이드>가 태어나기까지
2008/12/21 전쟁 문학 - '영웅들'
2008/12/13 노르웨이 작가 입센이 세계적으로 퍼트린 말들
2008/12/07 헨델과 이사야서
2008/11/29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2008/11/26 마이클거슨 그는 누구인가?
2008/11/15 16세 음악 천재, 제이 그린버그
2008/11/09 예술가들의 연륜
2008/11/02 당대의 四대 시인 태두 한유(韓愈)
2008/10/26 반고흐의 귀
2008/10/18 미켈란젤로도 한때 짝퉁 화가였다.
2008/10/12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다.
2008/10/05 헝가리 작곡가 리게티
2008/09/27 한국과 중국-양국 국민의 기질차이
2008/09/21 밀레의 그림에 할머니의 기도가 있었다.
2008/09/13 마아크 트웨인과 부렛트 하아트
2008/09/06 선진국일수록 시민 예술향유 기회가 많다.
2008/08/31 비엔나-현재의 꿈과 과거의 악몽
2008/08/24 바이올 니스트 파거네니의 정신적 외상
2008/08/16 한국의 하늘-세계 최고의 명작이다
2008/08/09 남량(南涼) 예술 -A Horror Arts 즐기기 -
2008/08/02 테너 럿셀 왓슨의 Santa Lucia
2008/07/26 무솔리니는 수필가였다 (1)
2008/07/19 사담 후세인은 소설가였다.
2008/07/12 예리네크의 과격한 '페미니즘'과 영화 '피아니스트'
2008/07/05 뮤지컬 지저스와 유다 복음
2008/06/28 베르길리우스와 사랑은 모든 것을 정복한다.
2008/06/22 위대한 피카소 - 화가는 포만과 방출의 단계를 통과한다. -
2008/06/15 피아노는 악기중의 왕이다.
2008/06/08 유럽 文化와 네 개의 사과
2008/06/01 정석대로, 원칙대로 했는데 왜 실패 할까? - 사카모토의 원칙
2008/05/25 원촨대지진과 성당기 최고시인 이태백의 집
2008/05/18 Design or Resign - 창조는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니다.
2008/05/11 세계화는 가고 신민족주의가 오다.
2008/05/04 우리의 인간됨을 축복합시다.
2008/04/27 패션의 사회학
2008/04/20 창조는 더이상 선택사항이 아니다. (5)
2008/04/13 평화의 지휘자 ‘마주어’
2008/04/06 아름다운 사람, 비올라리스트 리처드 용재오닐 (6)
2008/03/30 왜 교향악단의 지휘자들은 수명이 길까?
2008/03/23 악장박수와 예술의 향수
2008/03/16 볼테르, 당신은 인간양심의 선봉입니다. (6)
2008/03/09 우주로 날아가는 노래 (1)
2008/03/03 지휘자라는 자리
2008/02/10 리코더와 대금(大笒)
2008/01/13 세계적 소프라노 신영옥의 매력
2008/01/06 문화 예술 대통령, 미테랑
2007/12/30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한국어 작품 설명 제공된다. (5)
2007/12/23 화력발전소를 미술관으로 활용 - 영국 런던의 데이트 모던 미술관 (5)
2007/12/16 세계 신문의 특색 (1)
2007/12/09 왜 하필이면 <행복한 눈물>인가? (5)
2007/12/02 영국 런던 코벤트 가든의 거리예술과 고급 예술 (5)
2007/11/25 문화대통령, 마크 자이콥스 (1)
2007/11/18 복합 문화 공간 - 바비칸 센터 (4)
2007/11/11 임그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 랄프고토니와 진은숙 (6)
2007/11/04 셰익스피어 연극의 주 무대 글로벌 극장 - Shakespeare's Globe theatre (6)
2007/10/28 “프롬스”열리는 Royal Albert Hall (7)
2007/10/21 노벨상 왜 이러는가?
2007/10/07 지금 <파리>는 변하고 있다. (5)
2007/09/30 클래식-청중을 내쫓지말고 청중을 껴안아라. (13)
2007/09/23 하늘을 그리는 화가 윌리엄 터너 (10)
2007/09/16 키리테 카나와(Kirite Kanawa)이야기 (10)
2007/07/29 이렇게 해도 되는가? (5)
2007/07/08 세계의 걸작 챠이코프스키 교향곡6번 ‘비창’ <모스크바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4)
2007/07/01 첼리스트 로스트로 포비치와 자유의 좌대 (3)
2007/06/17 한국문학이 세계 예술이 되려면 좋은 번역부터.... (10)
2007/06/10 전설과 스페셜리스트 -그린하우스와 바샤리의 연주를 보고 (6)
2007/06/03 그들은 위대했다 - 명지휘자 샤이먼과 피아니스트 미치코. (7)
2007/05/20 작곡가 까미유 생상스(Saint-Sons), 프랑스의 자존심이다. (5)
2007/03/18 강별의 바이올린과 석유경의 피아노 듀오를 보면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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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전도연의 파격의 기준
세계의 예술 |
2010/09/0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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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은 아주 멋진 배우다.
그녀의 배우로서 연기에는 몸 보다 영혼이 보인다.
비평가들은 니스나 깐느의 바다, 오리브 나무, 요트의 풍광 만큼이나
여배우의 파격적 육감을 센치로 계산하고 평가 하지만 나의
생각은 다르다.
전도연이 가장 좋은 배우인 까닭은 그녀의 인터뷰에서 잘 나타난다.
<하녀>에서 노출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벗은 건 내가 아니라 영화속 그녀지요."
비평가나 관객들에게는 <파격>이 있지만 배우는 파격을 뛰어 넘는다.
어쩌면 명배우 전도연은 <본능의 미학>의 영혼의 숨소리로
보여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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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의 추억
세계의 예술 |
2010/08/28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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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주를 하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음악가에게
들려주기 위해서다.
아마도 그 사람은 그 자리에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며 연주를 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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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소로우의 유행
세계의 예술 |
2010/08/2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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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우는 기인인가 명인인가
소로우는 숲속의 생활에서 '유행'에 대한 명쾌한 소감을 밝혔다.
우리는 예술의 3대 여신인 그래이스나 운명의 여신인 파시아를
숭배하지 않는다. 다만 유행의 여신을 숭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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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오' 와 '던칸'
세계의 예술 |
2010/08/1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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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어나드 쇼오와 미국의 유명한 무용가 이사도라 던칸의 대화가
인상적이다.
"저와 같은 이쁘고 아름다운 육체를 가진 여성이 당신처럼 머리가
명석하고 뛰어난 남자와의 사이에서 아기가 태어난다면 얼마나
멋질까요."
던칸의 이런 제의를 받은 쇼오는 "저와 같이 빈약한 육체와 당신
같이 우매한 두뇌를 가진 아이가 태어난다면, 얼마나 끔찍하고
불행한 일이 생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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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음악
세계의 예술 |
2010/08/0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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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란 알 수 있는 것이요, 처음 시작할 때는 오음(五音)이 일제히
합(合)해서 일어나고 그것이 본가락으로 들어가면 조화를 이루어
하나같이 되고, 절주(節奏)가 뚜렷하여 지고, 그 상태로 계속하여
한 단락이 끝나는 것이다.
공자는 덧붙인다.
"詩로써 일어나서 예로써 서며, 음악으로 완성한다." 라고
■ 논어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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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음악 세계
세계의 예술 |
2010/08/0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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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님은 뛰어난 음악가 이셨다.
길을 가시다가 좋은 자연을 만나면 시를 쓰시고,
좋은 악상이 떠오르면 '현' 이나 피리에
얹거나 담기도 하셨다.
공자님은 '논어'에서
'시(詩)로써 일어나서, 예로써 서며 음악으로
완성한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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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세계의 예술 |
2010/07/2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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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티슈바인(Tischbein)은 한동안 빈켈만 (Winckelmann, J.J)이 시작한
인상학에 골몰하여 인간의 얼굴에서 동물에 가까운 곳을 찾아 그것을
연구 한다는 것이 도가 지나쳐 거의 미치광이가 될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다.
어느날 나폴리에서 토마이어 박사가 왔다.
티슈바인은 이 훌륭한 학자와 저녁 회합에서 알게 되었다.
기쁨에 들떠서 그는 탁자를 팔에 안고 명랑하게 말하였다."
"닥터 토마이어! 이제 겨우 알았습니다.
당신은 개가 아닙니다. 내가 틀렸습니다. 당신은 황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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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익스피어의 혜안
세계의 예술 |
2010/07/1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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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무엇인가? 여자의 본성에 관해 많은 작품을 써 왔던
세익스피어는 어떤의미에서 여성 협오자 였는지도 모른다.
지금도 그가 토해 낸 지설은 현실에서도 잘 통하고 있다.
특히 '보석론'에서 그렇다.
"말하지 않는 보석의 편이 살아 있는 인간의 말보다도 더 힘있고
영향력 있게 여자의 마음을 움직인다."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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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세계의 예술 |
2010/07/1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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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즈는 배우가 주인공의 감정 속에 몰입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이런 말을 한 일이 있다.
"내가 젊었을 때에는 배우는 울고 관객은 웃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배우는 옷고 관객은 울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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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어워드(Grammy Awords)
세계의 예술 |
2010/07/0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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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부터 개최한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대학 아카데미가
해마다 우수한 레코드와 앨범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올해(2010)로 52번째를 맞이 했다.
대중성과 음악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래미 어워드의 수상작 6선을
소개하면 감미로운 보컬과 깊이 있는 가사로 사랑 받는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모라즈, 3인조 네오펑크 밴드 그린데이가 최우수 록 앨범상을
수상했다.
팝의 디바 비욘세 놀즈가 Single Ladies로 올해의 노래상 록밴드
킹스오브레온의 <Only By the Night>은 정교함과 황홀한 긴장감이
넘치는 앨범으로 평가 받았다.
그밖에 힙합&팝 그룹 블랙아이드 피스가 최우수 팝 보컬 앨범등
세개 부분에서 수상했다. 팝 싱어송라이트 테일러 스위프트가
(Feorless)로 베스트 컨트리 앨범상을 수상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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