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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영상 에 해당하는 글42 개
2010/09/05   가을의 노래 (5)
2010/08/22   다시 묻고 가는 길 (11)
2010/07/25   어머니의 편지 (16)
2010/05/09   끊임 없는 사랑 (10)
2010/03/21   나는 당신을 온 몸으로 느낄수 있읍니다 (23)
2010/01/24   저를 가르쳐 주소서 (23)
2009/11/29   시련은 축복이었습니다. (11)
2009/10/04   순례자의 노래 (34)
2009/06/13   파도의 승리를 나에게 주소서 (27)
2009/04/26   바보의 노래 (45)
2009/03/01   전 진 하 자 (42)
2009/01/10   겨울국화 (23)
2008/11/29   만 추 (晩秋) (22)
2008/10/26   가을 풀꽃들의 노래 (31)
2008/08/31   은혜의 배를 기다리며 (24)
2008/07/19   온 마음으로 드리는 감사기도 (8)
2008/06/28   북한산(北漢山) (20)
2008/05/25   5월의 노래(戀歌) (54)
2008/04/20   수줍은 4월 (17)
2008/03/30   아침마다 세상에 눈을 뜰때 (13)
2008/03/03   주여 당신은 (6)
2008/02/03   새해 첫날 아침에 (10)
2007/12/30   12월의 호산나 (27)
2007/11/18   거룩한 갈망 (6)
2007/10/30   쇤부른 궁전 (6)
2007/09/30   꽃이고 싶다. (21)
2007/09/02   잠자기전 기도 (10)
2007/08/12   오늘 하루도 (7)
2007/07/31   오직 하나로 만족하게 하옵소서 (5)
2007/07/08   은혜의 강가에서 (26)
2007/06/28   시계꽃 (30)
2007/05/27   시련의 은혜를 주시옵소서 (12)
2007/05/13   기도시 죄인의 노래 (16)
2007/04/29   조끔 조끔(A little) (10)
2007/04/15   나의 가난한 마음을 가지시옵소서 (10)
2007/04/08   하나님의 탄식 (18)
2007/03/25   나는 이렇게 글을 쓴다. (25)
2007/02/25   Longings (20)
2007/02/18   작은 것 (7)
2006/08/27   아버지의 마음 (1)
2006/08/06   시인과 예언자 (1)
2006/08/03   슬픈 肖像 - 김영목 (7)


가을의 노래
시와 영상 | 2010/09/05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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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2010/08/29 11:18 L R X
70년대 "풀과 별" 의 시필 연상,,그래도 동양적 낭만주의 기반위에 다져진 월하시묘 로소이다 , ㅡ 메일답신
박한 2010/08/29 13:17 L R X
꿈을 품고무언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십시요.
이영순 2010/08/30 05:00 L R X
이멤판 , 귀한데유,,다라롸아ㅡ이찌의목소리와 간주 호른,가을 시의 분위기, 완전 특식입니다
김상곤 2010/09/05 08:17 L R X
여름에서 가을까지 ,,그거리가, 꽃담처럼 늘려 있어요, 시의 평형법이라고하지요?,,,
김영목 2010/09/05 09:35 L R X
그런 법 , 그런양식, 그런 바닥시 형태 생각하지 않고,, 막춤 추듯이 춤추는 영혼의 발자국 따라 추는 시 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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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묻고 가는 길
시와 영상 | 2010/08/22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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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ee K 2010/08/01 20:12 L R X
아름다운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힘주시는 귀한 시 감사해요. 그 분이 우리의 삶 미리 조성해 주심 알면서도 자주 잊고 사는 것 일깨워 주심, 바다 건너가 바로 옆인 듯, 주님 안에는 시간도 공간의 차이도 없지요. 영원한 그 곳에 가기 전부터 그런 시간과 공간의 차이를 건너 뛸 수 있는 건 오직 사랑이신 하나님 안에서만 가능한 것을, ...
한 더위를 장로님과 장로님의 펜들께서 힘들지 않게 보내셨기를 기도해요. 아직도 남은 더위를 잘 지내세요. 조국의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에게 안부 전하고 싶네요. 교회 갔다 장로님 방을 열고 잡다한 글 드려요. 그럼, 이제
... 뉴욕에서 적은 자 드려요
유현진 2010/08/02 01:47 L R X
깨어 있는자의 기도,그리고 염원과 간구,, 깨어 있는 마음으로 읽었어요.
조동호 2010/08/03 05:10 L R X
위로와 용기주심 감사합니다,전번 메일에서" 지나간 사람은 그냥 잊혀지도록 내버려 두는것이 좋다"는 말씀에 ,,그만 눈시울이 젖고 말았읍니다.
관리자 2010/08/04 01:05 L R X
그 말씀은 ㅡ후배들에게" 누 "가 되지 않겠다는 뜻 같습니다.
kim37 2010/08/05 03:31 L R X
"나는 내가 가장 잘 할수 있는 방법으로 구원을 위해 투쟁한다," 그리스 아테네에 들렀을때 아테네 중앙시장 역 앞에 서있는 <희랍인 조르바>석상에서 읽은 내 영혼을 울린 한 구절이었다, 격려, 위로, 고맙다.


박정자 2010/08/10 09:28 L R X
메일, 용량 늘려 주셔요.
김영목 2010/08/16 11:20 L R X
인생에는 양면이 있다는것, 그리고 작은 바늘 땀이 모여서 커다란 무늬를 이룬다는것을 보게 됩니다, 때로 저렇게 멀리 물러서서 소백산을 바라보시는것 처럼 ,,우리의 삶도 믿음생활도 할걸은 뒤로 물러서야 더 가까이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지 읂희 2010/08/18 09:48 L R X

R.KIM
기도로 ,시로 위로와 용기 ,발전 기원합니다
곽 상희 2010/08/23 12:30 L R X
아직도 장로님의 아름다운 감동의 시 기다리고 있네요.시를 일으면서 장로님의 살아오신 선과 의를 향해 분투해오신 고독하지만 아름다운 평생을 떠올립니다. 그 삶은 결코 거룩하신 이의 선택하심이 없이는 불가능하지요. 그러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그 목소리에 반응없이 불행의 늪을 헤매입니까.
조금 전 저 장로님의 이 옥시를 카피했어요. 제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시와 영성>에 넣으려고요. 허락해 주실 줄 믿고요. 전엔 또 한 편 장로님의 번역시 한 편 허락없이 넣었지요. 고맙습니다.
아름다우신 영의 삶을 오늘도 고요히 걸어가시기를 기도드리며
뉴욕의 작고 작은 자 드림
KIM37 2010/08/25 04:56 L R X
멀리서,멀리서,,,FOR A LONG LIFE,HEALTH,HAPPINESS, AND PROSPERITY,,
박한 2010/08/28 11:53 L R X
온른발 왼발 균형이 잡혀야 걷듯이,,한발 먼저 나아가시지 않고 ,상대가 한 발 나아가기를 기다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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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편지
시와 영상 | 2010/07/25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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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10/05/16 04:44 L R X
가숨아파 차마 읽을 수 없어요!
박한진 2010/05/16 12:40 L R X
왜 이리도 ,, 당신의 시 읽으면 ,며칠을 허락없이 시름 시름앓는지,,
김영근 2010/05/18 11:08 L R X
Now the clear sky is all around you. Love's shadow will surround you all through the night. 맑고 깨끗한 하늘이 장로님곁에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사랑의 그림자가 당신을 늘 감쌀 것입니다. 음악과 시가 어머니를 그리워하게합니다.감사합니다 장로님 사랑합니다..
차 성렬 2010/05/18 23:29 L R X
오늘날 , 이런 어머니 ,계실까요 ? 아리고 ,사무치고 그러네요.
김영목 2010/05/19 13:22 L R X
고맙습니다 ,아름다움의 본질을 깨닫는것은 그 안에 머물때보다 오히려 그것에 다가 설 때 인것같습니다
조영수 2010/05/26 13:03 L R X
그렇습니다 ,아름다움은 상처위에 피는 피죽 꽃같습니다, 그렇게 슬프고 아리지요
2323 chl 2010/05/28 02:02 L R X
한폭의 수채화!
sangheekwak 2010/06/13 19:55 L R X
Hi, Dear Friend and the Elder, it's so beautiful and attractive music, soul capturing. and so do I love your poetry! Thank you for you are still there for us ...May God bless you and hope everything with yours are fine. My son David recovering so fast, cooking for himself and loundering, etc....
I do not have to visit him often. Thank God for the prayers going up for him. I am enjoying my lecturing every Mondays and individualy. Yes, people are hungry to cleave to open their hearts and minds to breath in fresh "life" ... I know you work so hard for others...Thank God for you, God bless you again, again. I pray that all of your prayers answering back to you bountifully.... Kwak, from NY
KIM 37 2010/06/14 09:01 L R X
DEAR SUN DAVID,,WHAT WONDERFUL NEWS
PLEASE,EXCUSE ME FOR A LONG SILENCE.I AM GLAD TO SAY THAT IAM QUITE WELL , AND AM ENJOYING MYSELF VERY MUCH.PLEASE GIVE MYBEST REGARDS TO ALL THE MEMBERS OF YOUR FAMILY,,
YOURS TRULY.

이정수 2010/06/18 04:37 L R X
김영목 브로그, 웹페이지의 타이틀 곡 , 빽 화면은 ,,,,독일 ,eddel과 조각가에게 권한 허락 받은것입니다
유정미 2010/07/08 04:06 L R X
"DOCUMENTARY 37","아마죤은 살아있다"보냈읍니다
김영목 2010/07/08 07:47 L R X
너무 고맙습니다 ,귀한 자료 공익을 위해 잘 쓰겠읍니다,
유열 2010/07/14 07:55 L R X
여기도 36.8ㅡ 덥다, 더워요!그 바다가,,,,,
김영목 2010/07/19 08:04 L R X
MAIL, 넣었읍니다. 도움 되시길,,,
유열 2010/07/19 12:43 L R X
영광입니다!
sang 2010/07/22 13:03 L R X
Hi, It's beautifull! Thank God...
Glad to have time to write a short lines to report David's condition.
He has been in hospital for his fever up high, but he will be discharged by this comming Saturday. Thank you for your prayers ( all of you) Have good summer! I am concerned about the weather over there. but we bound to have some good out of this also , for we committed all in His Hand with thanks and praises.
Ny S.H. 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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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 없는 사랑
시와 영상 | 2010/05/09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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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권 2010/03/28 07:28 L R X
아름다운 음악 ,좋은시,교회역에 맞춰서,,,가슴에. 고난주간 내내 묵상하겠읍니다.
김영근 2010/03/29 21:44 L R X
사랑하는 법을 익혀가며 살다보면 엉뚱한 곳에서 찾아 헤맸던 사랑이 사람들의 잔잔한 미소 속에 묻어나고 있음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그 사랑을 발견했다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이지요 오늘 그 행복을 "끈임없는 사랑"의 시에서 발견합니다. 아름답고 웅장한 The Holy City(거룩한 성) 배경음악이 마음을 뜨겁게 만듭니다. "어제 밤 잠들었을 때 내게 한 아름다운 꿈이 왔다. 나는 예루살렘의 신전 옆에 서서 하늘에서 울려오는 천사의 소리로 생각되는, 어린이가 부르는 노래소리를 들었다. "Jerusalem! Jerusalem! Lift up your gates and sing, Hosanna in the highest! Hosanna to your King! 할렐루야!
유인혜 2010/03/31 08:48 L R X
쉼없이 전해주시는 격려와 위로,, 상상과 열정을 ,,존경합니다
정욱환 2010/04/01 01:32 L R X
가장 좋은 선물은 남을 기쁘게 해주는일!
유인혜 2010/04/02 01:06 L R X
오랜만에 빛나는 봄의 태양!시와 합창이 마음을 뜨겁게 하네요.감사합니다.
변주환 2010/04/05 10:45 L R X
인간이 궁극적으로 관심하는것ㅡ 바로 사랑이겠지요.
Sang hee 2010/04/10 02:18 L R X
Thank you so much, you are still there, there...!
May our Father bless you and bless you !! David will be operated on 4/22, He found the match!! Praise the Almighty and Grace. NY

곽외숙 2010/04/11 12:04 L R X
오늘 교회 홈페이지를 보다가 처음으로 블러그를 발견했습니다
정영자 2010/04/11 13:14 L R X
그런데 저는 그 브로그가,,그렇게 위력있는줄은 몰랐읍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예사로 흘려 버렸던 , 그 소중한 웬페이지 였기 때문입니다
이후ㅡ로 부터 저는 저가장 가까운데서 부터 소중히 ,그리고 겸손히 배우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김영목 2010/04/12 09:53 L R X
눈으로 보았읍니다. 입으로 읽었읍니다, 심령으로 해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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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을 온 몸으로 느낄수 있읍니다
시와 영상 | 2010/03/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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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 2010/01/31 10:44 L R X
언제나 아름운것은 아름다운것이며,,, 그것은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영미81 2010/02/01 11:53 L R X
거제도, <바람의언덕 >같은디유,,,!
조현석 2010/02/02 02:49 L R X
최고의 아름다운 감정은 , 조물주의 신비한 창조물 앞에서 자신도 모르게 터지는 탄성과 감격 ,그리고 찬양이 아닐련지요.
김영근 2010/02/02 04:45 L R X
나의 삶 가운데서 가장 어렵고 힘들었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세워주시고 힘주시며 들려주시던 "You raise me up" 내 인생에 불어왔던 거센 풍랑은 나의 방향을 잃어버리고 좌초되었을 때 나에게 조용히 다가와 평안함을 주시고 힘을 주셨지요.. 오랫만에 들어니 마음이 새로워지는 것 같습니다.좋은 음악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장로님..사랑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2010/02/03 14:29 L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황영미 2010/02/04 02:44 L R X
가슴이 따뜻해지는 아름다운 사이트!그것은 물결이 아니라, 마르지 않는 샘 .
사과나무 2010/02/05 08:59 L R X
마음의 여백을 갖는 일 ,베키의 순결한 목소리에 취하면서 읽고 갑니다
sunny 2010/02/05 22:54 L R X
시,이미지,노래!토요일 아침,신선한충격
최영미 2010/02/07 09:22 L R X
너무, 감사합니다
로뎀나무 2010/02/08 02:27 L R X
저도, 감사 ,,감사,, 감사,,,감사합니다.
박인환 2010/02/14 12:56 L R X
필력 ,지력,,영력,,,대단하십니다
박용진 2010/02/16 01:41 L R X
늘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조진태 2010/02/16 09:38 L R X
저의 마름을 위해서라면,당신의 가슴으로 충분합니다.
강순태 2010/02/19 01:28 L R X
특별하다는 말은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존재라는말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 잘 기억하시길
박진탁 2010/02/21 12:00 L R X
장로님!손길이 바빠 보입니다. 다른길에서 봉사하시는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황인화 2010/02/27 13:33 L R X
참된 마음은 다른사람의마음을 , 바꿔 줄 뿐만아니라, 아름답게 물들여 주는것 같다
정요한 2010/02/28 14:27 L R X
왜 살아야 하는 이유를 묻는 다면 ,,,왜 믿어야 하는 WHY ㅡ BEING을 오늘 비로소 깨닫게 되군요....거룩한 당신을 온 몸으로 느끼면서.
로뎀나무 2010/03/02 01:46 L R X
사람과 사람이 가까워지는 대는 침묵속의 공감이라는방법 밖에는 다른 방범이 없는것 같습니다.
김영목 2010/03/06 01:42 L R X
道가 있으면 회중을 제어할수있고 도가 없으면 회중을 제어하지못한다,,,님의 덕이 넓고 크오니 가시는길 마다에 사람들이 따르겠지요.
사과나무 2010/03/07 22:51 L R X
댓글에 붙은 묵언과 선담의 뜻 , 알겠읍니다

정자의 생각.
곽상희 2010/03/12 01:48 L R X
아직도 제게 남은 어떤 욕심 부그럽게 생각해 봅니다.
<나는 당신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그토록 아름다운 사랑의 맨살 저두 느껴보고 그 분을 끝없이 찬미하고 싶군요. 마음 뿐이 아니고 온몸으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 사람의 시인의 영혼에 붙여주신 그 불...
김영목 2010/03/15 09:15 L R X
:너희를 향한 나의 생ㄱ각은,,,평안이요,너희장래에 소망을 주리라는 생각이라" <예29:11>
ROSE MARY 2010/03/20 01:57 L R X
ANSWER:
YOU'R,, A DREAM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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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가르쳐 주소서
시와 영상 | 2010/01/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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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09/12/06 04:51 L R X
노래하는 맑고 순수한 영혼의 그림자같은,아름답습니다
장인숙 2009/12/06 08:20 L R X
우리는 아직도 순결한 영혼에 이루기 까지 ,,,가야할 길이 먼가 봐요!
박진 2009/12/06 23:13 L R X
주여 나의 영혼을 정결케 하여주시옵소서,기도하며 시작하는 월요일의아침입니다 시와영상으로 ,,마음준비하면서..아멘
포도나무 2009/12/08 04:37 L R X
드림이 있는 삶이 참으로 아름답군요!
최집사 2009/12/10 02:02 L R X
눈속의눈,, 정결한 영혼의 헌증을 소망하면서,좋네요!
김진태 2009/12/12 07:25 L R X
영혼의 정결을 위해 가슴에 담습니다
로뎀 2009/12/12 10:55 L R X
언제 뵈도,쉬임없는 노력과 결코 뒤지지 않는 희망.그것이 곧 감격입니다.
김정숙 2009/12/13 13:34 L R X
폭설에 갇힌 아름다운 잠과 기도소리, 그립네용
조영호 2009/12/23 13:47 L R X
정말 , 멋지네요!혼이 있는 사이트!
이 요한 2009/12/24 23:26 L R X
장로님 그리고 방문자 여러분 ! 메리크스마스!
김영목 2009/12/25 08:09 L R X
기도시를 읽으면서,,<나>를 쳐서 땅 바닥가지 내려서게 하소서
안장한 2009/12/26 09:51 L R X
돈으로 계수할수 없는 가치와 존경!
김은옥 2009/12/30 01:12 L R X
변함없이 가슴에 큰 발자취 남겼읍니다!
온리 지져스 2009/12/30 23:30 L R X
감사,감사,감사,,,너무 감사합니다
박용진 2010/01/02 02:26 L R X
장로님 새해에도주님께 큰 영광 올리시는 귀히 쓰임 받는 장로님 되시길 기원합니다.박용진
mook48 2010/01/02 02:31 L R X
감사가 풍성한 한해가 되시길!
유진숙 2010/01/05 06:24 L R X
사랑과 희망의 생각은 365일 계속되겠지요!
onlyyou67 2010/01/11 02:22 L R X
문운에 , 더욱 왕성한 필력을!
조진숙 2010/01/15 01:11 L R X
은혜에 은혜를,,,축복에 축복을 ,,,새해에도 변함없이.
김영목 2010/01/16 07:21 L R X
십자가의 은혜없는 오직 예수는 메아리!주여 우리에게 대속의 은혜를 깨닫게 하소서.
관리자 2010/01/20 05:26 L R X
필자의 개인 전자주소는 특별관리되고 있읍니다. 곧 편리한 방법으로 연락 해 드리겠읍니다
아마 곧 연락이 갈것
민영환 2010/01/20 12:20 L R X
가야 할 길을 가는 사람에게 왜 그렇게 가야하냐고 묻는다면당신은 분명히 가만히 내버려두라고,,말씀하시겠지요.그 가르침 때문에 나는 오늘도 당신과 같은 그길을 가고 있어요!
곽상희 2010/02/04 14:01 L R X
아름다운 영성의 글 감사합니다. 케에르케고르의 고통과 낮음이 느껴집니다. 그 분이 그렇게 살고 간 시대 그리고 장로님께서 다른 우리 모두가 사는 시대를 생각하며, 더욱 더 정결하고 그 분에게 엎드려 겸손해야겠다는 마음 가져 봅니다. 감사해요. 사랑과 헌신이 깃드리지 않으면 하실 수 없는 일 변함업시 하심 하나님께서 더욱 힘 주시기를.... 뉴욕의 곽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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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축복이었습니다.
시와 영상 | 2009/11/29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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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2009/10/11 12:00 L R X
"군자에게는 평생의 번민은 있어도 밖으로부터 오는 마음의 동요는 없는법"
조성희 2009/10/15 12:44 L R X
가장 섬세하고 , 조밀한 시, 마음의 궁극적인 본성 같은 영혼의 향기가 묻어나는것 같습니다
사과나무 2009/10/16 01:11 L R X
그대의 살아있는 소중한 영혼을 존경합니다
오직 예수 2009/10/16 01:16 L R X
ㅡ나는 그대들의 핏줄로 ,,,,숨을 쉬고 말을 하며 그대들의 입으로 노래하고 피리를 불수 있읍니다
이장수 2009/10/16 08:49 L R X
'하늘에 닿은 키'만큼 맑고 깨끗하고 정제되어
나와같이 가난한 영혼에게 날라가고싶습니다
김정숙 2009/10/16 09:57 L R X
<겨울 바람이 지나가면,새살이 돋아나겠지요, 그러면서 시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그림이 풍경이되어 그 풍경을 숨쉬면서 바라 봅니다.
장성환 2009/10/17 01:22 L R X
뱁새가 숲에 보금자리를 트는 데 필요한것은 나무 한가지에 불과하다. 두더지는 강에서 물을 마시지만 필요한 물은 배를 채울 만한 분량 뿐이다ㅡ 장자
나혜영 2009/10/18 01:53 L R X
비우고 보면 ,, 가슴에 안기는 내 가난한 영혼의모습, 기도시 , 어쩌면 우리모두의 내려놓는 기도가 아닐련지요
김영목 2009/11/09 02:53 L R X
<시대의 흐름을 아는자는 준걸이다>,,
곽상희 2009/11/21 07:22 L R X
참으로 오랜만입니다.그런데 핏물같은 옥시 올려져 있군요. 눈물도 고통도 많은 세상 장로님께서 지고 가시는 가슴의 십자가 눈물납니다. "쟁기질 당하는 눈물 ...지우고 버려야할것들이 아니었"다는 시귀에 오래 머뭅니다. 정밀한 화가의 손끝에선 한방울의 물감도 버릴 것이 없듯 우리의 자비로우신 화가이신 아버지의 가슴에서 우리의 삶의 한조각도 버림없이 완성되는 그 날을 마음속으로 그려 봅니다. 저의 아들 벤 목사는 이락에서 잘 사역하고 있고 둘쩨 데빗은 지금 웹에서 골수암 기증자를 찾고 있습니다. 한국사람의 기증자가 필요합니다. 위해 더욱 기도 부탁드리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직예수 2009/11/24 01:28 L R X
당산은, 바로 가슴뛰는 일을 하기 위해 이곳에 태어난것 같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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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의 노래
시와 영상 | 2009/10/04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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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렬 2009/06/15 06:16 L R X
날마다 새롭습니다
사과나무 2009/06/15 09:12 L R X
젊은이의 활력을 능가하는 장로님을 존경합니다
유진 2009/06/16 01:50 L R X
음색이 독특 함네용,,,
애띄고 순해서,빗방울 소리같아요
로템 2009/06/18 11:28 L R X
노래가 흐르지 않군요!
조강남 2009/06/19 09:29 L R X
좋습니다!
배경음악에 약간의 노이지,부탁합니다
황인태 2009/06/20 04:32 L R X
번안 시 보다 ,장로님의 시가 더 읽고싶습니다.
버드나무 2009/06/20 09:31 L R X
오디오 장애?
최인형 2009/06/21 02:41 L R X
wing of Dove 에 관해 도움말 얻고 싶습니다,
밀키웨이 2009/06/22 03:49 L R X
인격과 지능은 우리의 행복을 떠 받쳐 주는 두개의 기둥,,
이두선 2009/06/22 09:56 L R X
생명있는 당신은 분명 그자체만으로도 위대한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세계을 만드는 당신을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주 안에 2009/06/26 05:59 L R X
당신이 변함없이 그 자리에 계셔서,,하나님을 찬양하는 우리의마음이 더욱 행복합니다
이요한 2009/06/28 06:04 L R X
장로님! 당신은 정말 사랑받기위해 태어나신 분!
그 노고와 헌신,매주 만나고 있읍니다.
강영애 2009/06/30 03:51 L R X
먼ㅡ곳에서 나마,좋은 사이트로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게 되어서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김장로님을 직접 한번 꼭 만나뵙고싶습니다.
밀키웨이 2009/06/30 07:31 L R X
이 모든 시작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김윤석 장로 2009/06/30 08:08 L R X
형통한 사람!
유진b 2009/07/03 08:15 L R X
무더운날!거제 앞 바다를 바라보며, 염천을 날리고 있읍니다.
복음인 2009/07/04 11:54 L R X
그리스도에 관한 증언이우리중에 견코케 되었나니,이로인해 우리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김영목 2009/07/10 12:05 L R X
자신만의 색깔 ,아릅답고 당당합니다
유경태 2009/07/12 21:21 L R X
내인생의 유일한 주제가는 오직예수!!!예수,예수!
김경환 2009/07/17 07:42 L R X
장로님 김경환입니다
지금 빠리에 계신다고들었읍니다.건강하세요
정 집사 2009/07/19 05:07 L R X
빠리에 계시는동안 건강에 유의하셔요.노익장의도전이 언제나 부럽습니다
주사랑 2009/07/20 05:05 L R X
아침에 만나는 향기로운 기도, 향기로운 간증,주여 영광을 받으소서!
박용진 2009/07/22 01:38 L R X
몇주 동안 못 뵈서ㅎ건강하게 기쁘고 즐겁고 유익한 여행 되세요!
초록나라 2009/07/22 08:25 L R X
장로님 , 먼곳에 게셔도 항상 건강 챙기셔요.은퇴후의 멋진 활동이 부럽고 멋집니다
조정자 2009/07/25 07:29 L R X
장로님! 보고싶습니다
빨리 돌아오셔요, 교회 한구석이 텅 빈것같습니다.
이요한 2009/07/28 16:16 L R X
주님주신 은혜 놀라와!
강북제일교회! 파이팅!!!
로뎀 2009/08/18 09:11 L R X
주님과 아름다운 동행의 모습, 언제 찿아도 보기 좋습니다, 어서속히 뵐 날을,,손꼽아 기다리겠읍니다
김정환 2009/08/20 14:22 L R X
여정이 무척 길어지시나봅니다. 건강 보살피세요
조인자 2009/08/24 07:39 L R X
장로님 어서서어서 돌아오세요!!!!
이요한 2009/08/25 12:26 L R X
그리스도의 겸손을 갈망하는사람들과 함께,장로님께서는 어디 계시든 끝까지 동역하실줄 믿습니다
김영목 2009/09/10 14:28 L R X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가을입니다 영적산지 입성을 위해 어서 귀국하소서.
엄신행 2009/10/04 11:40 L R X
보름달 보듯이 몇개월 만에 만난 오늘,,,너무반가웠읍니다
김영목 2009/10/05 01:44 L R X
당신을 그토록 기다려온 , 우리의 기대와 희망의 앞날을 바라보며,,건강하시게 돌아와서 너무 ,그리고 참 반갑습니다
sangheekwa 2010/01/21 01:08 L R X
뉴욕의 곽상희 입니다.주님 만이 내 노래의 내용' 감사합니다. 좋은 시 보여 주셔서... 참 오랜 만에 안부드립니다. 제 졸시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네게 보내야 할 끝없는 안부가 남아 있기 때문.../ 정말 그러네요. 우리의 삶은 주님이 계심으로 오늘도 노래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고 기쁨의 발디딤을 하지요. 언제나 변함없으신 교수님의 하나님과 사람들을 향하신 그 마음과 삶 바다 건너 먼 이 곳에서 박수치며 감사드립니다. 벤 목사는 이락에서 잘 사역하고 골수암의 데빗은 그동안 몸이 많이 회복이 되고요, 3월 말이나 4월 초에 수술을 할 계홱이 잡혀 있습니다. 아직 10/10의 맞는 사람은 찾지 못했지만, 여러분들의 기도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계속하여 기도하시어 주님의 영광이 크게 나타나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만이 하실 수 있는 일, 그 분의 품에 맡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주님 앞의 무릎 꿇는 자리에서 만나지요. 우리가 세상의 아픔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이 복을 주님께 감사드리며 뉴욕의 시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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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의 승리를 나에게 주소서
시와 영상 | 2009/06/1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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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2009/04/26 04:03 L R X
넘넘,,넘ㅡ 감동과 행ㅂ
쥬얼리 2009/04/26 08:59 L R X
멋지다, 감동과 환상ㅡ그래서 자주 찿는 우리의 쉼터!!
조윤정 2009/04/26 12:28 L R X
푸른 파도처럼 희망으로 물들게 하소서
김정희 2009/04/27 00:32 L R X
기도말에 은혜 받았읍니다
사과나무 2009/04/27 02:08 L R X
마르지 않은 축복의샘물!목마른자들이여 ,여기 와서 같이 마시자
유정현 2009/04/27 12:15 L R X
한마디로 멋진 사이트!
김두현 2009/04/28 07:59 L R X
축복의 파도! 믿음의 눈으로 쓰고 찍고,노래하니가요,
밀키웨이 2009/05/02 02:50 L R X
사진구도 ! 멋져요
황인태 2009/05/03 01:24 L R X
가슴을 뚫은 아름다운 영상, 복음의 메아리, 신선한 노래,너무 좋습니다
유경환 2009/05/06 13:09 L R X
선생님의 차을 읽으면서,,저가 진정한 큰 스승를 모신것을 새삼 감사하게 되었읍니다. 스승의 날 연구소로 찿아 뵙겠읍니다.
문화. 경환 올림
온리 지져스 2009/05/12 09:24 L R X
마음의 눈으로 특별한 가치를 발견 하면서,,,
(곽상희 2009/05/13 00:11 L R X
아름다운 번역 꼭 장로님이 써신 것 같은... 보내주신 옥서 그야말로 모든 것 바치신 내용과 숨결, 장로님의 영성의 파장이 해박하신 지성과 섬세하신 감성을 둘러안고 흐르는 .... 감사하고 축하드려요. 벤 목사는 지금 이락으로 향하고 있는데 이 자리를 빌려 여러분의 기도 감사하다고...깊은... 제가 홈페이지를 적는 이유는 자녀를( 특히 어린) 가지신 분께서 관심이 있으실까하여 ...www.gloryman.co. kr --커뮤니티-곽상희시인편(기독교고육컬럼)
제 마지막 사명이듯 사랑과 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쓰고 있어요. 언제나 장로님의 기도 감사하지요. 뉴욕의 작은 자 드림

kim chang han 2009/05/14 02:50 L R X
위대하신 학자이며 장로님을 존경합니다. 행하시고 말씀하시는 자취가 저의 삶에 큰 동력이 됩니다. 서울에 살때 강북제일교회에 나깟으며, 지금은 수원에서 명선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김영목 2009/05/14 08:20 L R X
노련한 길잡이!
유재선 2009/05/15 02:48 L R X
줄 세우는 기준과 편견, 자기도취속에서도<죽으면 죽어리>라는 응답 하는삶을 사시는,,
사과나무 2009/05/16 03:23 L R X
천상의 곡조를 담은 찬가! 새벽별의 시
유진 2009/05/16 22:03 L R X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사이트!수고 수고,,,.
로뎀 2009/05/18 06:26 L R X
보이는것을 넘어서,,마음으로 믿는 아름다운 믿음과 헌신!
chooheyryun 2009/05/20 06:57 L R X
오랫만에 왔는데 역시 감동적인 글로 멋진 블러그 문을 여시고 계시네요. 건강하시지요?
늘 오월처럼 사시길요. 조혜련 올립니다
천승준 2009/05/22 05:56 L R X
선한이의 의 눈은 열어시고 죄악의눈은 어둡게 하소서!
Ivy love 2009/05/23 05:08 L R X
<높은 바람은 높은 산에 분다>.,하나님께서 과연 이 사이틀 통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이무엇인가를 아름답게 고민하게 되었읍니
다.수고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유영미 2009/05/24 04:59 L R X
보람과 긍지를 가져도 좋을 ,,멋진 사이트 !
버드나무 2009/05/30 12:34 L R X
오랜 묵언에서 ,,, 잠행여행 끝내셨는지요?선생님!
건강 챙기셔요,
황호연 2009/06/06 09:08 L R X
사랑이 지식보다. 섬김이 권리보다 앞서는 좋은 본보기!
하늘 소 2009/06/07 08:24 L R X
내담!내담!내담!
온리유우 2009/06/09 02:20 L R X
내담이 뭔고?하니,,,,,<열심히 하시라>는격련가유>>
김창직 2009/06/11 02:07 L R X
은혜와 은사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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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 노래
시와 영상 | 2009/04/26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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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 2009/03/01 03:19 L R X
가슴을 뚫은 듯한 ,바탕화면''역설적 정서가 숨겨진 아름다운 시 언제 찿아와도 너무 좋습니다
사과나무 2009/03/01 05:56 L R X
새로운 복음의 본질!
유성미 2009/03/01 08:42 L R X
이 언덕에 올라, 하늘을 보면,달과별의 숨소리,,가꾸시느라 수고하십니다
김정미 2009/03/01 23:03 L R X
곰곰히 생각하며 ,,반성하며 ,,,반기며,, 읽고 또 읽고
브라운 아이즈 2009/03/02 02:00 L R X
왜 ,왜,,, 자기자신을 바보로 자처하며 왜 그 잘난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께 절규하셨을까요
로뎀 2009/03/02 04:44 L R X
시인의 그 마음,바로 까닭없이 교만한 우리를 향한 것이 아닐련지요!
밀키웨이 2009/03/03 01:51 L R X
세상의 온갖 유혹앞에서도 어린아이와 같은 ㅓ쩌면 바보천치와같은 순진한 그리고 곧은 하나님의 나무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아멘!
진미옥 2009/03/04 01:49 L R X
너무 아름다워요!
유진옥 2009/03/04 06:22 L R X
바보의 안경 너머로 청청한 북한산이 보인다,양심의 빛, 복음의 길.
길이 푸르리라
하태식 2009/03/11 14:06 L R X
날마다 우리의 삶에 은총을 내리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은총을 알리시는 장로님을 사랑합니다.
최윤구 2009/03/12 08:09 L R X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로뎀 2009/03/14 01:02 L R X
구원을 책임지시는우리 하나님!신실하게 수고하시는 사역자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유진 2009/03/15 09:35 L R X
그렇게 많은 바보의 이름을 ,,,과연 언어의 마술사
LA POMME 2009/03/20 01:30 L R X
COMMENT ALLEZ VOUS ?
박용진 2009/03/23 02:21 L R X
장로님! 주일날 못 뵙네요. 야구가 결승 올라 갔어요.기쁨니다.한주간 평안 하십시요!
최정인 2009/03/23 12:21 L R X
은혜와 은사를 감사합니다 .
이요한 2009/03/24 03:41 L R X
우리 모두의 멋진당신!믿음도, 생활도 빈틈없이 ,,당신이 만든 방에서 힘 얻고 갑니다
이윤자 2009/03/25 08:44 L R X
정성을 다 하시는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조이너스 2009/03/25 23:23 L R X
강원 영서에요.지금 엄청난 눈눈눈,,,시와영상에 올렸어면,,,3월 26일 08:22
유진호 2009/03/28 01:55 L R X
성도의 자존심,헌신과봉사로 지켜주셔서 감사!11
밀키웨이 2009/03/28 11:58 L R X
주여 !영광받으소서!장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황인주 2009/03/30 06:00 L R X
은혜의 잔치상, 맛잇게 들고 갑니다
밀키웨이 2009/04/01 01:37 L R X
<내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것을 보게 하소서! >아멘
황선우 2009/04/01 14:10 L R X
아주 먼 옛날 ,,선생님께 강의듣던 ,,후윳길에서 보았던 시화전이 생각납니다 아주 우연히 선생님 소식듣고,,,들렸읍니다 , 다음주 교회로 찿아 뵙겠읍니다
로뎀 2009/04/02 12:04 L R X
임의 노력이 푸른 희망으로 물결치게 하여 주소서
유나미 2009/04/03 09:00 L R X
우리가 사랑하고 본 받아야 할 장로님!
사과나무 2009/04/04 01:12 L R X
당신의 헌신이 그리스도의 증인입니다,가진것을 아름답게 나누는 아름다운 삶이 ,,좋습니다
오영권장로 2009/04/04 08:16 L R X
주의 영이 거하고 진리와 기독교문화를 세우며 ,,그리고 복음을 알리는 사역에 감명받고,, 존경합니다.
창원 ,오영권장로 드림
강기욱 2009/04/05 02:03 L R X
복음의 음성을 보고 듣는 행복,감사합니다
최인기 2009/04/05 07:02 L R X
내려 선 아름다움의 자세,,하나님은 정말 바보를 특별히 사랑 하십니다.
황인자 2009/04/06 04:19 L R X
부활하신 주님이 주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주님의 부활과 평화의 복음을 전하는 복된 블로그가 되시길,,,,
강원주 2009/04/08 06:38 L R X
수십만의 방문자!! 말씀에 대한 순종이 오늘 이렇게 훌륭한 결과를 가져왔겠지요,
김영목 2009/04/08 11:53 L R X
장로님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와 은사를 감사합니다
김영목 2009/04/08 11:56 L R X
감사합니다.
관리자 2009/04/09 02:31 L R X
삿적인 의견이나 견해는 장로님의 개인 전자주소로 해주십시오.장로님게서 매우 난감해 하십니다
로뎀 2009/04/11 14:45 L R X
다들 ,그 입 한번만 참고 ,삼키면 될데요, 게다가 수난주간에,,참 부끄럽습니다.
사과나무 2009/04/14 09:23 L R X
날마다 공의의 빛을 비추어 주시고,,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각자 믿음안에서 노력하십시다
조경태 2009/04/15 05:31 L R X
신앙생활에 보감이 될만한 귀한 말씀!경청하며 도움받습니다
아이뷰 2009/04/15 12:36 L R X
진실로 혼매한 심령에,,불길이 되어 아름답게 타오르게 하옵소서
최윤기 2009/04/16 11:50 L R X
본 대로,, 들은 대로,,,
예수님을 증언하는 삶이 되소서.
조영수 2009/04/17 03:29 L R X
그가 우리의 희망을 만들고 있다.
임창수 2009/04/19 01:50 L R X
장로님! 겨울은 잃었지만, 봄은 얻었읍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당신!!!
에델바이스 2009/04/19 09:44 L R X
시와영상외에,,,새로올리신 아홉개의 콘텐츠의 새로운 글들ㅡ 너무 좋습니다.
D .Park 2009/04/21 12:58 L R X
구원을 주신 그 넘치는 사랑,시로, 노래로 찬미합시다
장윤정 2009/04/23 11:55 L R X
오픈잉,씬>의 이미지 시가 아주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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