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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에피소드 에 해당하는 글274 개
2010/09/04   C학점 받은 부시 대통령
2010/08/28   살려는 이유
2010/08/21   나도 사나이다.
2010/08/14   전국민 무관심 속에
2010/08/08   미국식 강대상(講臺)
2010/08/01   엄숙한 인생은 재미 없어요.
2010/07/24   J. 간디의 유우머
2010/07/17   유머는 무엇입니까?
2010/07/10   인생을 소매하는 사람들
2010/07/03   칫과의사란 어떤 사람인가?
2010/06/27   임어당 식 유머
2010/06/20   히틀러의 원한
2010/06/13   프랑스식 유머
2010/06/06   나는 웃음을 좋아한다.
2010/05/30   하나님은 자기 집안 식구를 아신다.
2010/05/23   성경책의 색
2010/05/16   불면증 환자에게 특효약
2010/05/09   F.W 니이체의 어리석은 배움
2010/05/02   말(馬)이 넘어지면? (1)
2010/04/25   한명의 여학생에게 일천번의 이야기를!
2010/04/18   나의 별명은 "갈망"예요.
2010/04/11   제 본 모습데로 청하기
2010/04/04   성경속의 첫 중매쟁이는 누구일까?
2010/03/28   똑똑하지만 못난여자의 여성학 개론
2010/03/21   올 100점
2010/03/14   웃기는 일 외 한번 해보고 싶은 일
2010/03/07   성경은 모두 몇 자 일까요?
2010/02/28   썰렁 유머
2010/02/21   유머는 소금이다.
2010/02/14   미련한 다섯 처녀
2010/02/14   보안부대
2010/01/31   발음 똑똑히 하십시오!
2010/01/24   현대판 니고데모의 질문
2010/01/17   이런 경우도 '파이팅!' 해야 할까?
2010/01/10   신부님과 교수님의 아리송 대화록
2010/01/03   스페인 뚱보 복권
2009/12/27   미인이기 때문에
2009/12/20   유머는 소금이다.
2009/12/13   이스라엘식 농담
2009/12/06   누가 웃고, 누가 웃기는지....
2009/11/29   김대중 식 유머
2009/11/22   엉뚱한 퀴즈
2009/11/15   기막힌 경제 카운슬러
2009/11/07   이상한 질문, 똑똑한 대답
2009/11/01   엉뚱한 질문 기막힌 명답
2009/10/25   딸의 식사기도
2009/10/18   철학적 광고 문장
2009/10/11   파래와 김
2009/10/04   신실한 상담자
2009/09/27   교회에 가야만 하는 이유
2009/09/20   왜 기울어져 있나?
2009/09/13   "예.수.님.을.믿.으.시.오!"
2009/09/05   할렐루야, 아멘
2009/08/29   기막힌 하와의 의심과 질투
2009/08/22   김장로와 늦둥이 아들
2009/08/15   각하, 제 옷을 빌려드리겠습니다.
2009/08/09   찬송가를 패러디한 유머이다 ③
2009/08/02   찬송가를 패러디한 유머다.- ②
2009/07/25   1/3의 지지 속에 조용히 산다.
2009/07/18   목말라 죽은 사람
2009/07/11   어리석은 질문과 현명한 대답
2009/07/04   찬송가를 패러디(Parody)한 유머다. (1)
2009/06/27   남.원.정은 장마철의 개구리 들이다.
2009/06/20   어이없는 실수
2009/06/13   시각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기 마련이다.
2009/06/06   헤로도투스와 프리다크의 나체논쟁
2009/05/30   천국의 환상
2009/05/23   예배시간에 지각한 김 집사의 투정
2009/05/17   도둑에 대한 러시아인들의 정의
2009/05/10   도둑
2009/05/02   아들에게 인사하는 아버지
2009/04/26   가이트너의 굴욕과 수모
2009/04/18   모차르트와 그의 코 연주
2009/04/11   의학이 얼마나 발달되었는데...
2009/04/04   헐뜯는 것
2009/03/28   현대판 현부양처(賢夫良妻)
2009/03/22   여자의 본성
2009/03/15   다방 커피 (1)
2009/03/08   천천히 걸어야 비를 덜 맞는다.
2009/03/01   공화당의원은 얌체 고객 같다.
2009/02/22   그건 거짓말이야?
2009/02/14   남자와 여자의 관심의 차이
2009/02/07   은퇴선물
2009/02/01   아내가 무섭다. (4)
2009/01/24   잘못 걸려온 전화
2009/01/17   서로 치켜세우기
2009/01/10   뉴요커와 관광객 감별법
2009/01/04   다이어트와 승마
2008/12/28   경기하강과 경기침체
2008/12/21   웃기는 간판
2008/12/13   '정말 너무 하시는 군요!'
2008/12/07   말로는 못 당한다. (2)
2008/11/29   달걀 머리
2008/11/26   애서가(愛書家)
2008/11/16   나는 아직도 그린 못 읽는다. (1)
2008/11/09   우유 (1)
2008/11/02   궁색한 변명
2008/10/26   청와대 광고문
2008/10/18   조각가와 시인
2008/10/12   우리 서로 천국에서 못 만나게 될까봐....
2008/10/04   가장 맛있는 '라면'
2008/09/27   박지원(朴趾獂)의 象記(상기)
2008/09/20   웃기는 햇볕정책
2008/09/13   헝가리커피
2008/09/07   파가 뭔고?
2008/08/31   누가 누굴 욕해?
2008/08/24   한번 웃자고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2008/08/16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2008/08/09   거짓말
2008/08/02   성경책의 색
2008/07/26   '니'가 남자냐?
2008/07/19   고물차와 전단지
2008/07/12   간장과 참기름 (1)
2008/07/05   골프 유머
2008/06/28   힐러리 로댐
2008/06/22   목사님의 축도에서 (1)
2008/06/15   농담으로 한번 해본 말인데요. (1)
2008/06/08   돈을 만드는데, 돈이 들어요!
2008/06/01   할머니 생각
2008/05/25   교회와 앵무새
2008/05/18   유동식 빵에 관한 유머
2008/05/11   세 가지 서류
2008/05/04   누가 누가 이기나? (1)
2008/04/27   구두쇠
2008/04/20   궁색한 대답들 (1)
2008/04/13   성경상식 - 골든 벨을 울려라.
2008/04/06   대통령과 국회의원
2008/03/30   천국? 여기가 지옥입니다.
2008/03/23   BB와 WW의 차이
2008/03/16   부활절 유머
2008/03/09   웃기는 정치 신조어
2008/03/03   목사와 의사의 불만
2008/02/24   내가 이장
2008/02/17   말도 안 되는 소리들 (1)
2008/02/10   진짜 죽었다.
2008/02/03   대통령의 복과 화
2008/02/02   하나님을 감동시킨 사투리기도 (1)
2008/01/20   신 모계 사회 (5)
2008/01/13   토플러의 조커
2008/01/06   놀부와 스님 (6)
2007/12/30   하나님을 고소한 남자 (6)
2007/12/23   춤추는 자동차 번호판 (4)
2007/12/16   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요단강을 건너게 될지도……. (6)
2007/12/09   성급한 어느 아가씨의 주문
2007/12/02   상(賞)은 넘치는데 받을 사람은 없고……. (6)
2007/11/25   “저는 이미 옷을 벗었는데요.” (5)
2007/11/18   대기자와 목사님 (1)
2007/11/11   그게 그거지 뭐……. (5)
2007/11/04   슈베르트와 건망증 (5)
2007/10/28   10년간 잃어버린 것 대라고요? (5)
2007/10/21   이들(?)의 공통점은.... (1)
2007/10/14   아줌마들의 토크쇼 (5)
2007/10/07   <여기가 입구>라는 가게 (5)
2007/09/30   청백리 유회혜 군수 (8)
2007/09/23   석가모니의 되치기 유머 (10)
2007/09/16   썰렁한 대화 (4)
2007/09/09   “국민의 사 생활을 보모처럼 통제 하지 말아요.” (8)
2007/09/02   거짓말에는 세 가지 종류 (4)
2007/09/02   미국 판 자랑하지 마라, 뽐내지 마라. (10)
2007/08/19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2007/08/12   웃으면 비극도 희극이 된다. (13)
2007/08/05   기도로 교회 건축 헌금을 대신했습니다. (9)
2007/07/29   적반하장 (9)
2007/07/22   이상한 투자 권고 (4)
2007/07/08   조랑말 탄 흑기사 똥끼호테 (12)
2007/07/01   코미디보다 더 못한 저질 코미디 (11)
2007/06/24   수술실 에서... (10)
2007/06/17   돈과 행복 - 버핏의 현명한 선택 (8)
2007/06/10   한국식 원산지 표기법 (9)
2007/06/03   조폭과의 차이 (10)
2007/05/27   친몰 선상의 6인의 대통령들. (7)
2007/05/20   간 큰 남자 시리즈 (3)
2007/05/13   어느 시각 장애자의 감사 고백 (4)
2007/05/06   좌석은 창가로 해주세요. (13)
2007/04/29   그 엄마에 그 아들다운 대화 (5)
2007/04/22   송아지와 수표 (4)
2007/04/15   컴맹 장로님 (9)
2007/04/08   우루과이 라운드 (7)
2007/04/08   새 하얀 거짓말과 새 빨간 거짓말 (11)
2007/04/01   그 사람이 누구 인가? (3)
2007/04/01   아기감자와 엄마감자 (9)
2007/03/24   (퀴즈 놀이) 대전료 산출방식은? (10)
2007/03/24   Politician (4)
2007/03/18   Fixee Teeth (5)
2007/03/18   부도 수표 (6)
2007/03/11   Way to Heaven (10)
2007/03/11   재혼의 이유 (8)
2007/03/11   건망증 (10)
2007/03/05   정진경목사님의 웃어 넘길 수 없는 쓴소리 (6)
2007/03/05   마그릿 대처의 유머 - 청동은 녹슬지 않습니다. (4)
2007/02/25   노무현의 실망한 연설 (5)
2007/02/25   랍비의 충고 (4)
2007/02/18   OB 맞습니다. 맞고요. (4)
2007/02/11   거북이 등에 올라탄 굼뱅이와 달팽이 (10)
2007/02/11   이것은 거짓말이야 (6)
2007/02/04   갓난 아기의 처울음소리를 듣고서
2007/02/04   선비 집안의 세가지 즐겨운 소리 (10)
2007/02/04   책도둑 (10)
2007/01/21   돈이 전부가 아니다. (6)
2007/01/14   실패하는 직장인 상(像)이 있다.
2007/01/07   암소와 황소 (5)
2007/01/07   어리석은 소 주인 (9)
2007/01/07   손자의 눈높이 (4)
2006/12/31   국제 회의장에서의 한국인 모습 (8)
2006/12/31   남자들의 군대 이야기 (6)
2006/12/31   플루타아크 영웅전 (5)
2006/12/31   새로운 해석 (4)
2006/12/24   어느 어머니의 정성과 편지
2006/12/24   대접이 짧으면 연주도 짧다.
2006/12/24   올해의 인물은 바로 <당신> (8)
2006/12/17   이명박식 외모 자찬론 (9)
2006/12/17   굶으면서 자부심 느낀다. (6)
2006/12/17   누굴 닮았니? (5)
2006/12/10   이명박씨 유머대 박근혜 얼짱 유머 대결 (6)
2006/12/10   체니 미국 부통령의 사냥 오발사고를 풍자한 유머 (5)
2006/12/10   하이든과 편지 (6)
2006/12/10   고약한 남편 스트린트베리 (3)
2006/12/10   쇼오의 show 다운 재치 (6)
2006/12/03   보양식 (5)
2006/12/03   이상한 상식 (5)
2006/12/03   Breakable
2006/11/26   Substitute (4)
2006/11/26   Home (5)
2006/11/26   Score 100 (6)
2006/11/26   Practical student (4)
2006/11/19   명박시장의 미소 (5)
2006/11/19   프랑스적 예외 (5)
2006/11/19   영어 연설에 발끈한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
2006/11/19   여성과 사이 좋게 지내는 비법 (5)
2006/11/12   Envy (5)
2006/11/12   Politician (5)
2006/11/05   징기스칸과 개미 (5)
2006/11/05   세살 버릇이 일흔까지 간다.
2006/11/05   가장 듣고 싶은 말 (6)
2006/11/05   서두르지 맙시다. (4)
2006/10/29   역사와 신화의 차이
2006/10/29   이 세상에서 제일 억울한 것 (5)
2006/10/29   결혼과 주식투자의 공통점 (6)
2006/10/29   역설적 생활습관 (6)
2006/10/22   옥스퍼드 대학교의 안내원 (4)
2006/10/22   한국 속담에 감추인 해학의 걸작 (4)
2006/10/22   호의에 대한 표시가 달라요. (5)
2006/10/22   착각은 자유 입니다. (6)
2006/10/15   착각의 종류도 여러가지이다. (4)
2006/10/15   소름끼치는 금연광고 (4)
2006/10/15   간첩신고, 있으나마나
2006/10/15   Education (5)
2006/10/08   명강의 의 명 질문 (5)
2006/10/08   포브스 구룹의 회장님 (5)
2006/10/08   Wrong Friends (5)
2006/10/08   황우석교수 논문조작사건 (6)
2006/10/08   어느 장로의 고민과 쓴소리 (6)
2006/10/01   이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짐승은 (5)
2006/10/01   할머니와 젊은이의 설전 (6)
2006/09/24   하나님에 대한 히틀러의 원한 (5)
2006/09/24   마아크트웨인의 엽서 (4)
2006/09/24   못 말리는 손자 (6)
2006/09/24   시인 모리스의 익살
2006/09/17   최완(崔緩)의 좌우명 (5)
2006/09/17   소금가마니를 물로 끌라 하면 끈다.
2006/09/17   새우가 커져서 고래가 되다. (5)
2006/09/10   지단 박치기 사건의 진짜 이유 (1)
2006/09/10   낙타와 바늘 구멍 (4)
2006/09/10   장로가 장로 다워야지요. (6)
2006/09/10   가슴에서 꺼 낼 수 있는 것 (5)
2006/09/03   찌르면 쏜다. (6)
2006/09/03   세계최강 등반가가 자기집 담벽을 넘다가 추락부상 (4)
2006/09/03   지혜를 이해 하려면 지혜가 있어야 한다. (6)
2006/09/03   행복과 지혜 사이
2006/08/27   성경을 거꾸로 읽는 사람은 부시 대통령이다. (5)
2006/08/27   사랑으로 지는 짐은 깃털보다 가볍다.
2006/08/27   Lawyer
2006/08/20   Hat
2006/08/20   구 원을 준다더니, 왜 안 주나요? (6)


C학점 받은 부시 대통령
유머와 에피소드 | 2010/09/04 22:08
부시 대통령은 유머를 잘 한다. 그것도 아주 서민적인 소박한
유머로... 그가 명예박사를 받는 대학의 졸업식에서 연설했다.
"여러분, 졸업을 축하합니다." 이렇게 연설하다가
B 학점, C 학점 생각이 퍼뜩 떠 올랐다.
"C 학점 학생 여러분, 당신들도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조지 부시가 대학생활에 C학점을 받았다는 것은 이미
전 미국에 공공연한 비밀이다.
이것을 전제로 C학점을 받았지만 지금은 대통령이 되었다는
사실을 유머로 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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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는 이유
유머와 에피소드 | 2010/08/28 05:15
게레르도의 우화와 이야기 에서
"왜 살려고 합니까?"
"명랑하게 죽어가기 위하여, 나는 살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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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나이다.
유머와 에피소드 | 2010/08/21 22:45
어느날 아내에게 실컷 두들겨 맞은 남편이 엉겁결에 침대
밑으로 엉금엉금 기어들어 갔다.
"겁내지 말고 빨랑 나와"
하니까, 남편은 큰 소리로
"이래뵈도 나도 남자야, , 안 나간다고 하면
절대로 안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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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무관심 속에
유머와 에피소드 | 2010/08/14 22:51
독일에서 열리는 제5회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서 두 경기만에
8강에 오른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
누가 말하기를
"女 봐라 한국 여자 축구,"
그러자 나이든 해설자 화답하기를
"드디어 한국여자 축구팀이 월드컵에서
<전국민 무관심>속에 8강에 올랐습니다."
남자축구는<전국민 미친 관심> 속세서 16강 여자 축구는
<전국민 무관심>속에 8강!
축구도 남녀 차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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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강대상(講臺)
유머와 에피소드 | 2010/08/08 09:06
왜 코끼리가 강대상으로 올라가는지 그 까닭을 아십니까?
바로 그곳에 ,,
"비스켓이 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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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한 인생은 재미 없어요.
유머와 에피소드 | 2010/08/01 01:21
V.위고는 "어리석은 사람의 연대기"에서 이렇게 말한다.
"인생이 엄숙하면 아주 재미 없어요. 엄숙하면 엄숙할수록
그만큼 유우머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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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간디의 유우머
유머와 에피소드 | 2010/07/24 22:52
간디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그렇게 강압적인
개성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
그는 웃기를 좋아한다. 그는 이야기 하면서 바보처럼 낄낄 대며
웃는다. 언젠가 그는 친구에게 만일 자기에게 유머 센스가
없었더라면, 그는 이미 오래전에 자살 했을 것이라고 말한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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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무엇입니까?
유머와 에피소드 | 2010/07/17 22:46
W.해즐릿에게 물었다.
"도대체 유머란 것이 무엇입니까?"
"유머는 대화의 음식이 아니라 소금일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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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소매하는 사람들
유머와 에피소드 | 2010/07/10 22:55
어떻게 보면 인생이 너무 짧다고 생각 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시간을 낭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수필가 스티일은 이렇게
말했다.
"그런 사람들은 - 인생을 도매하여 연장 시키고 싶어 하면서도
도리어 소매를 하고 있다." 라고
다시 한번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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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과의사란 어떤 사람인가?
유머와 에피소드 | 2010/07/03 23:22
당신의 입에 금속을 넣고, 당신의 호주머니에서 돈을 꺼내는
사나이 입니다.
비어스/악마의 사전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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