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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살인 에 해당하는 글252 개 |
2010/09/04 조심 하세요.
2010/08/28 윤리가 없는 문화는 망한다.
2010/08/21 배은망덕의 극치
2010/08/14 아무리 아름답고, 잘생겨도
2010/08/07 어느 재벌 장남의 추문을 들으면서
2010/08/01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다.
2010/07/24 최고로 기억 될 추도사
2010/07/17 결혼반지
2010/07/10 관용과 용서
2010/07/03 충고
2010/06/27 돈, 돈, 돈 하지 말라.
2010/06/20 음악의 타락
2010/06/13 번뇌는 영혼을 성장 시킨다.
2010/06/06 세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2010/05/30 버선목이라도
2010/05/23 H 클라이스트의 한마디 말씀
2010/05/22 소인이 멍청했기 때문입니다
2010/05/16 어린이들을 보라!
2010/05/09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2010/05/02 교만한 사람들에게
2010/04/25 우리는 왜 웃는가?
2010/04/18 토인비의 탄식
2010/04/11 리더가 빨리 늙고 지쳐 보이는 까닭
2010/04/04 바울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2010/03/28 결혼제도의 위기다.
2010/03/21 여자들 때문에 잘 팔린다.
2010/03/20 황사가 몰려온다 (1)
2010/03/14 어그리 코리언
2010/03/07 허울 그리고 거품뿐인 꽝의 나라.
2010/03/06 설득하는 것이 최상의 설득이다ㅡ막판의 미학 (2)
2010/02/28 정직함에 예의가 없으면 잔혹하게 된다. (1)
2010/02/21 M.쟈콥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 성탄절은 어떤 날인가요?
2010/02/14 진실로 강한 자는 누구인가?
2010/02/14 소방관
2010/01/31 우리는 좋은 환자(Good Patient)들이다.
2010/01/28 한국인에게 <당신>은 터부인가?
2010/01/25 진보와 보수
2010/01/24 성인, 군자, 소인
2010/01/17 모성의 사회 심리학
2010/01/10 덕(德)으로 원한을 갚아라.
2010/01/03 오직 예수 밖에는
2009/12/27 이럴 수가, 독일 너 마저도...
2009/12/20 M. 쟈콥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 성탄절은 어떤 날인가요?
2009/12/13 내가 젖을 먹지 않는 이유
2009/12/06 그 말에 믿음이 없으면
2009/11/29 적 - 라이벌도 가까이 하라.
2009/11/22 모르면 엎드려 배워라
2009/11/15 무엇이 영국다움(Brutishness)인가?
2009/11/07 닭의 사명은 벼슬 자랑이 아니라 알을 낳는데...
2009/11/01 맛있는 공부라니요? (1)
2009/10/25 미스 샷이 자주 나는 이유
2009/10/18 생각의 크기
2009/10/11 유산, 그놈의 유산이 문제로다.
2009/10/11 긴급동의요.
2009/10/04 계산된 위험을 선택하라.
2009/09/27 당신의 치명적 약점은 무엇인가?
2009/09/20 눈썹
2009/09/13 M.코림즈의 브리턴 島
2009/09/05 분노
2009/08/29 당신은 웃기는 자장면이다.
2009/08/22 당신은 가르칠 자격이 없다.
2009/08/15 최고의 정치적 표어는 봉사이다.
2009/08/09 소가 웃는다.
2009/08/02 한국에 귀족이 있는가?
2009/07/25 그것은 사랑이다.
2009/07/18 본성과 기질은 변하지 않는다.
2009/07/11 거미처럼 사는 삶
2009/07/04 천년의 근심
2009/06/27 잘난 척하지 말라
2009/06/20 '남' 과 '여'
2009/06/13 탐욕은 소금물 같다.
2009/06/06 글 못한 놈 붓 고른다.
2009/05/30 지나친 죄의식과 고민은 병이다.
2009/05/23 겉 다르고 속 다른 사람들
2009/05/17 몸에 좋다면 무엇이든 먹는다.
2009/05/10 대원군의 거친 농담
2009/05/02 쌀이 없으면 고기를 끓여 먹지.
2009/04/26 불행한 기억
2009/04/18 가장 나쁜 편견
2009/04/11 지갑이 쏠쏠하면 마음은 병이 난다. (1)
2009/04/04 막역인가, 막연인가?
2009/03/28 막필 쓰듯이 마구 쓰는 붓글들
2009/03/22 존재하는 것은 모두 이성적이다.
2009/03/14 모오모스가 용기 있는 투사라니요?
2009/03/08 뒤늦은 깨달음
2009/03/01 트집쟁이와 싸움꾼
2009/02/22 하나님은 맥가이버의 만능 칼이 아니시다.
2009/02/14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
2009/02/07 검은 손으로 목화를 따도, 목화는 희다. (1)
2009/02/01 나이든 사람의 도덕적 반성
2009/01/24 불량식품과 불량지식
2009/01/17 시민단체와 돈 (1)
2009/01/10 이명박식 뉴딜정책에도 공적인 시(Public Poetry)가 있는가?
2009/01/04 얼어 죽는 백성을 잊지 마소서 (1)
2008/12/28 늙어가는 시간의 교훈
2008/12/21 남아일언 중천금(男兒一言重千金)
2008/12/13 성경책을 가진 것과 성경책을 읽는 것
2008/12/07 합의된 가치
2008/11/29 모든 사람에게 좋게 하기란 어렵다.
2008/11/26 이민자들이 만든 나라
2008/11/16 말로 해서는 안 되는 사회일까? (1)
2008/11/09 지적 반성과 성찰
2008/11/02 입술은 이길지 몰라도 마음은 못 이긴다.
2008/10/26 가방끈이 긴 놈들이 구두선을 즐긴다.
2008/10/18 책 쓰기를 즐기십니까?
2008/10/12 그것은 시해가 아니라 처벌이오.
2008/10/05 편견
2008/09/27 스펄젼 목사님의 설교학 강의
2008/09/21 왜 고기를 먹지 않습니까?
2008/09/13 자력 구원이라니요?
2008/09/07 믿습니까?
2008/08/31 당신은 말의 검투사입니까?
2008/08/24 영적 분별력이 필요하다.
2008/08/16 철밥통
2008/08/09 큰사람은 10년 후를 생각한다.
2008/08/02 문화의 힘, 그것이 오늘의 힘이다.
2008/07/26 누가 향락에 빠져 있습니까?
2008/07/19 철부지한 인정(人政) (1)
2008/07/12 MB: 사람 제대로 뽑으세요.
2008/07/05 <따라 하기>, <뺏기기>가 과연 열린 예배인가?
2008/06/28 독신 생활
2008/06/22 주여 저들로 하여금 병약한 여성인가를 알게 하소서.
2008/06/15 내가 즐길 곳보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갑니다.
2008/06/08 편한대로 살지 말라 (1)
2008/06/01 밥 먹으러 가십니까, 축하하러 가십니까?
2008/05/25 인간바탕 - 근본이 되어 있는가?
2008/05/18 촌철살인-1%의 유사 진실성
2008/05/11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2008/05/04 훌륭한 청지기의 자세 (1)
2008/04/27 근시(近視)
2008/04/20 닭들의 항변 (3)
2008/04/13 천박한 외모지상 주의
2008/04/06 무엇이 급하고 우선인가요?
2008/03/30 요즘도 점치는 크리스천들이 있다. (1)
2008/03/23 신뢰
2008/03/16 불순한 피도 있단 말인가? (2)
2008/03/09 신학자 폴틸리히와 변호사 김용철 (2)
2008/03/03 멋진 삶이란 무엇인가?
2008/02/24 믿는 사람들의 판단기준
2008/02/17 본받으십시오.
2008/02/10 바로 이 사람과 보낸 5년 세월 (1)
2008/02/03 얄궂은 묘비명들
2008/02/02 꿈과 행동
2008/01/20 화통(和通)과 자유(自由) (5)
2008/01/13 나에게 오직 주 예수뿐입니다. (6)
2008/01/06 책은 이렇게 읽어라. (6)
2007/12/30 너무 아는 척 하지마라. (6)
2007/12/23 이명박 후보가 528만 표차로 압승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8)
2007/12/16 예수님은 참전론자 이십니까? (6)
2007/12/09 여자가 비싼 향수를 즐겨 사는 이유 (6)
2007/12/02 예수님보다 더 억울하세요? (8)
2007/11/25 누가 그녀를 죽였는가? (7)
2007/11/18 나라님 말씀부터가 저러니……. (6)
2007/11/11 배울 만큼 배운 사람이라니요? (7)
2007/11/04 건망증 (5)
2007/10/28 가장 나쁜 말 (1)
2007/10/28 <맛이 익어가는 것>과 <썩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7)
2007/10/21 생각없는 그 작은 행동하나가.... (6)
2007/10/14 못말리는 그대시여 (6)
2007/10/07 <자기 교회>에 대한 이기심부터 버려라. (5)
2007/09/30 세가지 종류의 청탁 (13)
2007/09/23 식자우환이로다. (9)
2007/09/16 왜 세월을 의식할까? (12)
2007/09/09 ‘척’병 환자가 너무 많다. (5)
2007/09/02 이상한 나라 (9)
2007/08/26 결코 그리스도만은 포기 할 수 없다. (8)
2007/08/12 도덕이 어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10)
2007/08/05 옳고 그른 것 따질 때가 아니다. (9)
2007/07/29 말들이 말썽을 만든다. (9)
2007/07/29 안식일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9)
2007/07/22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9)
2007/07/15 학교가 죽어야 교육이 산다. (11)
2007/07/08 부적응인가 성장 통인가? (9)
2007/07/01 띄우고 치켜세우기 (10)
2007/06/24 가장 부끄럽고, 가장 죄스러울 때 (9)
2007/06/17 미국 국세청과 마태복음의 저자 마태 (9)
2007/06/10 꿈꾸는 자만이 전진할 수 있다. (9)
2007/06/03 내 고민을 풀어 줄 곳이 어딥니까? (11)
2007/05/27 편견 (12)
2007/05/20 은혜(Grace) (9)
2007/05/13 하나님은 우리의 이기심을 심판하신다. (10)
2007/05/06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 (9)
2007/04/29 대사님, 걱정도 팔자이십니다. (7)
2007/04/22 목마르십니까? (10)
2007/04/15 하늘의 뜻을 거역하지 말라. (9)
2007/04/08 지동지서(指東指西) (6)
2007/04/01 왜, 돈, 돈이라고 하나? (11)
2007/03/24 순교자의 대답 (7)
2007/03/18 친구다운 친구가 그립다. (6)
2007/03/11 시간이 너무 아깝다. (8)
2007/03/05 신구약의 자비는 서로 어떻게 다른가? (9)
2007/03/05 시인은... (8)
2007/02/25 잔돈 좀 바꿔 주세요. (10)
2007/02/18 알바트로스 처럼 신앙도 높고 멀리... (10)
2007/02/11 무엇을 생각 하십니까? (11)
2007/02/04 인간을 경쟁으로 몰아 넣지 말라. (4)
2007/02/04 신앙생활동 너무 습관적인 것이 되다 보면 (4)
2007/01/28 쇠 고집, 닭 고집, 황소 고집 (8)
2007/01/28 내가 알면 되지 (9)
2007/01/21 경건한 삶이란 무엇인가? (12)
2007/01/14 순리를 거슬면 재앙이 온다.
2007/01/07 어리석음의 역설 (5)
2007/01/07 영리함도 때로는 재앙이다. (9)
2006/12/31 나는 장미빛 나팔수가 아니다.
2006/12/31 더 큰 숲을 바라보지 못하는 사람들 (6)
2006/12/24 해묵은 족보다 싫습니다. (10)
2006/12/24 무엇을 먹으면 좋겠습니까? (9)
2006/12/17 아첨에는 약이 없다. (10)
2006/12/17 성도의 언어적 개념 (9)
2006/12/10 영악한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시는 우리 하나님 (10)
2006/12/10 지식인은 지쳐가고 있다. (9)
2006/12/03 교수와 벼슬덤
2006/12/03 꾸리 돈도 받는 요령이 있다니.. (4)
2006/11/26 돌아보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 (5)
2006/11/26 무엇부터 변해야 하는가? (6)
2006/11/19 진리는 지극히 소박하고 단순합니다. (10)
2006/11/12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6)
2006/11/12 지극히 작은 일에도 결코 소흘함 없이 (6)
2006/11/05 대통령님! 제발 본전만 하십시요. (5)
2006/11/05 역사적 임무차 북한에 갑니다.? (5)
2006/11/05 질병의 사회학 이란 무엇인가?
2006/10/29 덕(德)이란 무엇인가? (6)
2006/10/29 공부다운 공부를 하십시요.
2006/10/22 그래, 네 잘나고, 내 못났다. (5)
2006/10/22 그들은, 계륵(鷄肋) - 닭갈비 일따름이오!
2006/10/22 왜 천고마비(天高馬飛)라 하는가 (5)
2006/10/22 명품과 열등감 (6)
2006/10/15 유츠프라카치아 꽃을 아십니까? (7)
2006/10/15 삶에는 뜻이 있다. (5)
2006/10/15 오늘이 나의 삶의 크라이막스이다. (10)
2006/10/08 재주보다 마음부터 닦아야 한다. (7)
2006/10/08 우상숭배의 극복이 곧 믿음이다. (5)
2006/10/08 교회는 주유소 이다. (5)
2006/10/01 때 묻은 구호들. (5)
2006/10/01 최상의 힘은 정직에서 나온다. (6)
2006/09/24 왜 그럴까? (5)
2006/09/24 안목을 키워 나가라 (5)
2006/09/24 세상에 별 쓸모가 없는 인간이라구요?
2006/09/17 거미의 삶에서 (6)
2006/09/17 부엉이 선생님 (3)
2006/09/10 아랫사람의 숫자만큼, 적이 있다. (6)
2006/09/10 가장 이상적인 생활은 무엇입니까?
2006/09/10 좋은 사람의 좋은 웃음
2006/09/10 내 잣대로, 내 눈금대로 성경을 읽지마라. (7)
2006/09/03 갈증에 목마른 사람들 (9)
2006/09/03 배울 만큼, 배운 사람 이라구요?
2006/08/20 염소와 이리
2006/08/13 추녀와 미녀
2006/08/13 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하고, 가장 잔인한 전쟁
2006/08/13 스프링팍 이라는 양떼 이야기
2006/08/13 왜 사람은 귀가 둘인가? (5)
2006/08/06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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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하세요.
촌철살인 |
2010/09/0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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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 창 밖으로 침을 벧으면 자기 자신의
얼굴을 더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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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가 없는 문화는 망한다.
촌철살인 |
2010/08/28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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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가 없는 문화는 망한다.
오늘의 문화는 윤리가 없다.
A 시바이쩌는 "인간은 살려줄 수가 있는 모든 생명을
살려주고 싶다는 간절한 내적(內的)요구에 따라,
생명이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가해(加害)할 것을
겁낼 때에만 참으로 윤리적이다" 라고 한 말은 진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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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망덕의 극치
촌철살인 |
2010/08/2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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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집에서 기르는 개도 닷새가 되면 주인을 안다.
평생을 한 솥 밥을 먹고, 한가지 길에서 은혜를 입은자가
털을 뽑아 신을 삼아 주기는 커녕 주인의 목에 흉기를
들이 댄다니... 이런 자는 뉘덕으로 잔뼈가 굵었을까?
최근의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회 여러 계층의 참극 들을
바라보면서 새상 <검은 머리 가진 짐승은 구제 말란다>
는 속담이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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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아름답고, 잘생겨도
촌철살인 |
2010/08/1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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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조각같이 잘생긴 남자, 그리스의 대리석 같이 미끈하게
아름답게 생긴 여자라 하더라도 그 신체의 아름다움을 바쳐줄
지성이 없다면 그들은 숫컷 암컷의 동물적인 것에 불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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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재벌 장남의 추문을 들으면서
촌철살인 |
2010/08/0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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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도둑질은 쉽게 탄로가 납니다.
도둑질은 유전성이 있어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씨도둑만은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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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다.
촌철살인 |
2010/08/0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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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얼굴은 (이력서) 입니다.
그렇다면 여자의 얼굴은?
여자의 얼굴은 (청구서) 입니다.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다.
大守壯의 말이 아니어도 우리는 이미
남녀의 얼굴을 다 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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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기억 될 추도사
촌철살인 |
2010/07/2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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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망한 팝의 황제 마이클 젝슨의 영결식에서 그의 딸인 패리스가
남긴 몇마디 추도사가 계속 귓전에 맴돕니다.
"Ever since I was born, Daddy has been the best father you could
ever imagine. And I just wanted to say I love him so much."
"내가 태어난 그 순간 이래로 그는 나에게 더 없이 최고의 아버지 였습니다.
아버지를 너무나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그후 추모 1주기를 마지하는 잭스의 딸은
"아버지 때문에, 우리 행복합니다. 날마다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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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촌철살인 |
2010/07/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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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남자 아내가 죽은 뒤에도 반지를, 애착했다.
평생 결혼반지를 끼고 살았었다.
손가락에 진물이 날 정도로 빼지 않았다.
밝은 날 반지를 살펴 보았더니... 상처 투성이다.
닳은 것은 물론이요 휘어지고 긁혔다.
주인 잘 못 만났다.
"반지야 미안하이"
반지가 닳은 자국 만큼이나 그 사내의 마음 고생도
컷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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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과 용서
촌철살인 |
2010/07/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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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테에르는 왜 그렇게 생각 했을까?...볼테에르의 <철학사전>을 읽는
가운데 기독교에 관한이야기가 나온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중에서 기독교는 의심의 여지 없이 관용과
용서를 가르치는 종교다."
"그러나 지금 현재까지 기독교는 모든 인간 중에서 가장 관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었다."
허긴 서양 역사를 들춰보면 기독교인 만큼 전쟁을 좋아하고,
착취와 정벌을 위한 투쟁을 즐긴 종교도 드물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의 역사'의 한가지 단면일뿐 기독교가 주도적으로
피의 목욕을 즐기거나 초청한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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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촌철살인 |
2010/07/0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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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유별나게 충고해 달라고 조르는 사람 가운데 열명중
일여덟명은 <칭찬의 인사>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은 스타인벡의 말처럼 - 충고가 자기의 의도와 일치할
때에만 그것을 필요로 한다.
충고를 기대하거나 부탁하지 말라.
이세상에서 가장 우수한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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