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위치 | 태그 | 방명록 | RSS | 글쓰기 | 관리자  
꽃의 3자매
세계의 예술 | 2010/03/07 11:18

옛날부터 시인들이 가장 좋아하며 시詩, 시의 제목으로 즐겨 삼아온 꽃들이 있다.
<장미>, <백합화>와 함께 <오랑캐 꽃>이다. 그래서 이 세 가지 꽃을 시인들은 <꽃의 삼자매>라고 불렀다.

그 중에서도 오랑캐꽃은 셰익스피어나, E파운드, 김동맹, 이은상에 이르기까지 한때는<로맨티시즘>을 대표하는 꽃으로 우대를 받기도 했다.


트랙백 | 댓글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hisgrace.or.kr/kym/trackback/2362

아이디 :
비밀번호 :
이메일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 [PREV] [1] ..[226][227][228][229][230][231][232][233][234].. [2559] [NEXT] ▶
  
BLOG main image
전체
김영목 교수의 문화칼럼
시와 영상
촌철살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삭줍기
논단(Articles)
유머와 에피소드
충고와 권면
키워드
엎드려 비는 말
평신도핸드북
자작 성시낭독
세계의 예술
사진모음
현대미술의 현주소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김영목’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plyfl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