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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김영목 교수의 칼럼
나는 당신을 온 몸으로 느낄수 있읍니다
시와 영상
| 2010/03/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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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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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
2010/01/3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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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아름운것은 아름다운것이며,,, 그것은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영미81
2010/02/0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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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바람의언덕 >같은디유,,,!
조현석
2010/02/02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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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아름다운 감정은 , 조물주의 신비한 창조물 앞에서 자신도 모르게 터지는 탄성과 감격 ,그리고 찬양이 아닐련지요.
김영근
2010/02/02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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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가운데서 가장 어렵고 힘들었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세워주시고 힘주시며 들려주시던 "You raise me up" 내 인생에 불어왔던 거센 풍랑은 나의 방향을 잃어버리고 좌초되었을 때 나에게 조용히 다가와 평안함을 주시고 힘을 주셨지요.. 오랫만에 들어니 마음이 새로워지는 것 같습니다.좋은 음악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장로님..사랑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2010/02/0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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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황영미
2010/02/04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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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따뜻해지는 아름다운 사이트!그것은 물결이 아니라, 마르지 않는 샘 .
사과나무
2010/02/0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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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백을 갖는 일 ,베키의 순결한 목소리에 취하면서 읽고 갑니다
sunny
2010/02/0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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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미지,노래!토요일 아침,신선한충격
최영미
2010/02/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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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합니다
로뎀나무
2010/02/08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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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감사 ,,감사,, 감사,,,감사합니다.
박인환
2010/02/1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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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지력,,영력,,,대단하십니다
박용진
2010/02/1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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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조진태
2010/02/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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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마름을 위해서라면,당신의 가슴으로 충분합니다.
강순태
2010/02/1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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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다는 말은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존재라는말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 잘 기억하시길
박진탁
2010/02/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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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손길이 바빠 보입니다. 다른길에서 봉사하시는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황인화
2010/02/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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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마음은 다른사람의마음을 , 바꿔 줄 뿐만아니라, 아름답게 물들여 주는것 같다
정요한
2010/02/2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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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아야 하는 이유를 묻는 다면 ,,,왜 믿어야 하는 WHY ㅡ BEING을 오늘 비로소 깨닫게 되군요....거룩한 당신을 온 몸으로 느끼면서.
로뎀나무
2010/03/02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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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가까워지는 대는 침묵속의 공감이라는방법 밖에는 다른 방범이 없는것 같습니다.
김영목
2010/03/0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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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가 있으면 회중을 제어할수있고 도가 없으면 회중을 제어하지못한다,,,님의 덕이 넓고 크오니 가시는길 마다에 사람들이 따르겠지요.
사과나무
2010/03/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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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붙은 묵언과 선담의 뜻 , 알겠읍니다
정자의 생각.
곽상희
2010/03/1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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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제게 남은 어떤 욕심 부그럽게 생각해 봅니다.
<나는 당신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그토록 아름다운 사랑의 맨살 저두 느껴보고 그 분을 끝없이 찬미하고 싶군요. 마음 뿐이 아니고 온몸으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 사람의 시인의 영혼에 붙여주신 그 불...
김영목
2010/03/1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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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향한 나의 생ㄱ각은,,,평안이요,너희장래에 소망을 주리라는 생각이라" <예29:11>
ROSE MARY
2010/03/20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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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
YOU'R,, A DREAM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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