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야고보서는 말의 신중함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야고보서 3:6
흔히 ‘예수쟁이들 말 잘한다.’고 들 합니다. 말은 조심해야 합니다.
말에는 남을 죽이는 말과 남을 살리는 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입을 지켜야 생명을 보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실하지 못한 말, 저주함과 교만히 말함, 거짓말과 남을 비판하는 말 만 합니다. 말 중에서도 가장 나쁜 말은 거짓말, 한입으로 두 가지로 말하는 양설, 욕만 쏟아내는 악구나 험구, 비단같이 꾸미는 말 등입니다. 말한 사람은 잊어버릴지 모르지만 말로 당하거나 입은 상처는 오래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살리는 말, 좋은 말, 기쁜 말을 하십시오. 가능한 죽이는 말은 삼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