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위치 | 태그 | 방명록 | RSS | 글쓰기 | 관리자  
왜 노자인가?
세계의 예술 | 2010/03/21 14:49

김관식의 시에 이런 구절이 있다.

"사랑하는 창(窓)가에 유달리 친근한 오얏나무 한그루, 나는 조석으로 좋아한다. 노자여."

노자의 출생에 관한 일화가 있다. 옛날 노자의 어머니가 뱃속에 아기를 가지고 오얏나무 밑에서 81일 간이나 있다가 낳은 것이 대 철학자인 노자였다고 한다. 바로 이것 때문에 노자는 자기의 성을 <이>로 했다.


트랙백 | 댓글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hisgrace.or.kr/kym/trackback/2386

아이디 :
비밀번호 :
이메일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 [PREV] [1] ..[270][271][272][273][274][275][276][277][278].. [2627] [NEXT] ▶
  
BLOG main image
전체
김영목 교수의 문화칼럼
시와 영상
촌철살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삭줍기
논단(Articles)
유머와 에피소드
충고와 권면
키워드
엎드려 비는 말
평신도핸드북
자작 성시낭독
세계의 예술
사진모음
현대미술의 현주소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김영목’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plyfl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