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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기억 될 추도사
촌철살인 |
2010/07/2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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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망한 팝의 황제 마이클 젝슨의 영결식에서 그의 딸인 패리스가
남긴 몇마디 추도사가 계속 귓전에 맴돕니다.
"Ever since I was born, Daddy has been the best father you could
ever imagine. And I just wanted to say I love him so much."
"내가 태어난 그 순간 이래로 그는 나에게 더 없이 최고의 아버지 였습니다.
아버지를 너무나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그후 추모 1주기를 마지하는 잭스의 딸은
"아버지 때문에, 우리 행복합니다. 날마다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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