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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목 교수의 칼럼</title>
		<link>http://www.hisgrace.or.kr/ky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Sep 2010 05:07: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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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노래</title>
			<link>http://www.hisgrace.or.kr/kym/entry/%EA%B0%80%EC%9D%84%EC%9D%98-%EB%85%B8%EB%9E%98</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isgrace.or.kr/kym/entry/가을의-노래&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시와 영상</category>
			<author> (김영목)</author>
			<pubDate>Sun, 05 Sep 2010 04:44: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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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송하는 소리 있어 기쁘다.</title>
			<link>http://www.hisgrace.or.kr/kym/entry/%EC%B0%AC%EC%86%A1%ED%95%98%EB%8A%94-%EC%86%8C%EB%A6%AC-%EC%9E%88%EC%96%B4-%EA%B8%B0%EC%81%98%EB%8B%A4</link>
			<description>순교자들의 피의 기록인 “형장명상록” (1987 독일어판)을 읽으면서 찬송과 노래는 기쁜 사람들만이 부르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박해, 핍박속에서도 찬송은 힘이요 위로요, 간증이며 영생을 찬미하는 소망임을 알게 된다.빌립보성 감옥에 갇힌 囹圄의 몸이었던 바울과 실라는 옥터가 움직이고 옥문이 열린 만큼 힘찬 노래로 하나님을 찬미했다. (행16:25). 겟세마네의 고뇌와 골고다의 뜨물같은 치욕을 미리알고 계셨던 예수님께서도 “찬미하면서 감람산으로 올라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isgrace.or.kr/kym/entry/찬송하는-소리-있어-기쁘다&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김영목 교수의 문화칼럼</category>
			<author> (김영목)</author>
			<pubDate>Sun, 05 Sep 2010 04:44: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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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트리오 oratorio</title>
			<link>http://www.hisgrace.or.kr/kym/entry/%EC%98%A4%EB%9D%BC%ED%8A%B8%EB%A6%AC%EC%98%A4-oratorio</link>
			<description>종교적 또는 정신적 성격을 지닌, 비교적 길게 작곡된 음악을 말한다. 오라토리오는 음악 양식상으로 보아 오페라에 비하여 코러스에 중점을 둔다. 오라토리오의 기원은 16세기 중엽에 로마의 카리카 성당 기도소(오라토리오)에서 행한 데서 유래 되었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isgrace.or.kr/kym/entry/오라트리오-oratorio&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평신도핸드북</category>
			<author> (김영목)</author>
			<pubDate>Sat, 04 Sep 2010 22:20: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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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유한 자</title>
			<link>http://www.hisgrace.or.kr/kym/entry/%EC%98%A8%EC%9C%A0%ED%95%9C-%EC%9E%90</link>
			<description>우리는 성경말씀에 나오는 &quot;온유&quot; 라는 말을 잘 못 오해하거나 생각하는 것 같다. &quot;온유한 자는 땀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quot; 그러면 온유한 자의 온유는 약한자, 마음 여린 사람, 나약한 사람을 말할까? 아니다. 온유는 훈련된자, 하나님의 나라의 훈련을 받은 사람을 말한다. 하나님외 다른 것의 목적을 가지지 않는 사람이 &quot;온유한&quot; &quot;온유한 사람&quot; 이다. 지극히 높은 경지에 오르기 위한 훈련을 받은 사람이다. 교수는 온유한 까닭에 지식을 지배하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isgrace.or.kr/kym/entry/온유한-자&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어떻게 생각하십니까?</category>
			<author> (김영목)</author>
			<pubDate>Sat, 04 Sep 2010 22:18: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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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바라기에 대해</title>
			<link>http://www.hisgrace.or.kr/kym/entry/%ED%95%B4%EB%B0%94%EB%9D%BC%EA%B8%B0%EC%97%90-%EB%8C%80%ED%95%B4</link>
			<description>서양인들은 해바라기를 (페루의 황금꽃) (인디언의 태양의 꽃) 이라고 부른다. 해바라기의 원산지는 미국이다. 태양을 향해서 머리를 돌리기 때문에 해바라기일까? 아니면 선황색 둥근 꽃 모양이 흡사 태양처럼 생겼다 해서 해바라기 일까? 양명문의 (강변)이란 시에 &quot;조락의 처절한 눈망울로 고개를 비틀고 선 해바라기...&quot; &quot;누우른 사자 대가리를 내어 밀었다.&quot; E. 베라링의 &quot;하오의 한때&quot;에 나오는 해바라기를 묘사한 시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isgrace.or.kr/kym/entry/해바라기에-대해&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이삭줍기</category>
			<author> (김영목)</author>
			<pubDate>Sat, 04 Sep 2010 22:15: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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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녀, 전도연의 파격의 기준</title>
			<link>http://www.hisgrace.or.kr/kym/entry/%ED%95%98%EB%85%80-%EC%A0%84%EB%8F%84%EC%97%B0%EC%9D%98-%ED%8C%8C%EA%B2%A9%EC%9D%98-%EA%B8%B0%EC%A4%80</link>
			<description>전도연은 아주 멋진 배우다. 그녀의 배우로서 연기에는 몸 보다 영혼이 보인다. 비평가들은 니스나 깐느의 바다, 오리브 나무, 요트의 풍광 만큼이나 여배우의 파격적 육감을 센치로 계산하고 평가 하지만 나의 생각은 다르다. 전도연이 가장 좋은 배우인 까닭은 그녀의 인터뷰에서 잘 나타난다. &lt;하녀&gt;에서 노출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quot;벗은 건 내가 아니라 영화속 그녀지요.&quot; 비평가나 관객들에게는 &lt;파격&gt;이 있지만 배우는 파격을 뛰어 넘는다. 어쩌면 명배우 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isgrace.or.kr/kym/entry/하녀-전도연의-파격의-기준&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세계의 예술</category>
			<author> (김영목)</author>
			<pubDate>Sat, 04 Sep 2010 22:13: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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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 컬럼버스의 기도</title>
			<link>http://www.hisgrace.or.kr/kym/entry/C-%EC%BB%AC%EB%9F%BC%EB%B2%84%EC%8A%A4%EC%9D%98-%EA%B8%B0%EB%8F%84</link>
			<description>오 오 주님이시여, 당신의 손에 내 영혼을 맡깁니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isgrace.or.kr/kym/entry/C-컬럼버스의-기도&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엎드려 비는 말</category>
			<author> (김영목)</author>
			<pubDate>Sat, 04 Sep 2010 22:1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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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심 하세요.</title>
			<link>http://www.hisgrace.or.kr/kym/entry/%EC%A1%B0%EC%8B%AC-%ED%95%98%EC%84%B8%EC%9A%94</link>
			<description>달리는 차 창 밖으로 침을 벧으면 자기 자신의 얼굴을 더럽힙니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isgrace.or.kr/kym/entry/조심-하세요&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촌철살인</category>
			<author> (김영목)</author>
			<pubDate>Sat, 04 Sep 2010 22:09: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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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학점 받은 부시 대통령</title>
			<link>http://www.hisgrace.or.kr/kym/entry/C%ED%95%99%EC%A0%90-%EB%B0%9B%EC%9D%80-%EB%B6%80%EC%8B%9C-%EB%8C%80%ED%86%B5%EB%A0%B9</link>
			<description>부시 대통령은 유머를 잘 한다. 그것도 아주 서민적인 소박한 유머로... 그가 명예박사를 받는 대학의 졸업식에서 연설했다. &quot;여러분, 졸업을 축하합니다.&quot; 이렇게 연설하다가 B 학점, C 학점 생각이 퍼뜩 떠 올랐다. &quot;C 학점 학생 여러분, 당신들도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quot; 조지 부시가 대학생활에 C학점을 받았다는 것은 이미 전 미국에 공공연한 비밀이다. 이것을 전제로 C학점을 받았지만 지금은 대통령이 되었다는 사실을 유머로 말한 것이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isgrace.or.kr/kym/entry/C학점-받은-부시-대통령&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유머와 에피소드</category>
			<author> (김영목)</author>
			<pubDate>Sat, 04 Sep 2010 22:08: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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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인과 죄인</title>
			<link>http://www.hisgrace.or.kr/kym/entry/%EC%9D%98%EC%9D%B8%EA%B3%BC-%EC%A3%84%EC%9D%B8</link>
			<description>굳이 뮤로스의 지혜를 빌리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세상을 치열하게 살다보면 사람보는 눈이 열린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자기 자신을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의인(義人)이 있는가 하면, 또 하나는 스스로를 의인이라 생각하는 죄인이 있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isgrace.or.kr/kym/entry/의인과-죄인&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논단(Articles)</category>
			<author> (김영목)</author>
			<pubDate>Sat, 04 Sep 2010 22:05: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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